마이런 연준 이사 "올해 금리 1%p 인하해야"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2.27 06:03
수정2026.02.27 06:07
스티븐 마이런 미 연준이사가 올해 기준금리는 1%포인트 인하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이런 이사는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통화정책이 경제를 억제할 필요는 없다"며 "0.25%포인트씩 총 네 차례 인하가 적절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노동시장에 추가 지원이 필요 없다고 단정하기는 아직 이르다"며 "연준은 노동시장을 더 지원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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