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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운동화 적금' 출시…최고 연 7.5% 금리

SBS Biz 류선우
입력2026.02.26 18:38
수정2026.02.26 18:42


신한은행은 내일(27일)부터 건강 플랫폼 '신한 50+ 걸어요'·'신한 20+ 뛰어요'와 연계한 '신한 운동화 적금'을 10만좌 한도로 출시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매달 최대 3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입니다. 

신한 50+ 걸어요와 신한 20+ 뛰어요 플랫폼 가입 및 거래실적에 따라 기본이자율 연 2.5%에 우대이자율 최대 연 5.0%p를 더해 최고 연 7.5%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우대금리는 ▲건강 플랫폼 가입 시 연 1.0%p ▲적금 가입 직전 6개월 내 신한은행 예·적금 상품 미 보유 시 연 1.0%p ▲신한카드(신용) 신규 발급 후 3개월 이상 결제 실적 보유 시 연 3.0%p 또는 신한카드 3개월 이상 결제 실적 보유 시 연 1.0%p가 적용됩니다.

지난 2024년 11월 출시한 신한 50+ 걸어요는 시니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모바일 걷기 서비스로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한 바 있습니다.

이에 더해 신한은행은 지난해 10월 러닝 특화 플랫폼 신한 20+ 뛰어요를 선보인 뒤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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