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해외서 3.4조원 규모 화공플랜트 건설공사 수주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2.26 18:25
수정2026.02.26 18:26
[삼성E&A CI 이미지. (삼성E&A 제공=연합뉴스)]
삼성E&A는 해외 사업주로부터 24억달러(약 3조4천200억원) 규모의 화공 플랜트 건설공사 낙찰통지서(LOA)를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습니다.
발주처와 프로젝트명, 계약 금액, 계약 기간 등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5월31일까지 발주처와 경영상 비밀을 유지하기로 협의해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수주액은 앞서 삼성E&A가 지난달 밝힌 올해 수주 목표 12조원의 30% 가까운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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