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엔비디아 지난 4분기 매출 98조 원 기록…"역대 최고"
SBS Biz
입력2026.02.26 15:04
수정2026.02.26 16:30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문서진 타이탄파트너스 대표, 정경민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팀장
고비인가 싶었던 코스피 5천 선 달성을 해내고 나니까 이때다 싶어서 호재들이 쏟아져 나오는 느낌입니다. 그 덕에 6,300선도 넘어섰어요? 오늘(26일)은 코스닥도 함께 강세를 보여줬는데요. 잘 가도 너무 잘 가는 우리 증시, 투자 인사이트 확인해보겠습니다. 타이탄파트너스 문서진 대표,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정경민 팀장 모셨습니다.
Q. 6천 선 찍자마자 6,100도 단숨에 넘어버린 코스피, 오늘 6,200선으로 가뿐하게 올라섰습니다. 코스닥도 장 초반 출렁이긴 했지만 상승세를 보였죠. 오늘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 흐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 코스피 사상 첫 6300선 돌파…"종가 기준도 최초"
- 코스피 사상 첫 6200선 돌파…코스닥도 상승세
- 코스피 6200선 돌파에 거래대금 급증…거래 활발
-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연 2.5%로 6연속 유지 결정
- 한은 금통위 "물가 상승률 소폭 높아질 가능성도"
- 한은 "반도체 호조에 올해 성장률 전망 2%로 상향"
- 한은 총재 "수도권 집값·환율 변수 여전…지켜봐야"
- 한은 총재 "6개월 내 금리인상·인하 가능성 적어"
Q. 간밤에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AI 산업에 대판 거품론과 낙관론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시장 참여자들이 주목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관련주들까지 강세를 보였어요? 엔비디아향 HBM4는 삼성전자가 먼저 양산 출하했고, SK하이닉스의 선두 자리가 위태로워질 것이라는 평도 있었는데요. 젠슨 황 CEO가 블랙웰과 베라 루빈을 동시에 공급하겠다고 밝힌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지는 듯해요? AMD가 메타에 1천억 달러 규모의 AI 가속기를 공급하게 됐죠. 이로 인해 이미 지난해 AMD에 HBM3E를 납품하고 최근 HBM4 퀄테스트도 통과한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더 주목할 수밖에 없다고 보여지기도 해요?
- 엔비디아 지난 4분기 매출 98조 원 기록…"역대 최고"
- 엔비디아, 지난 4분기 매출 681.3억 달러 기록
- 엔비디아 지난 4분기 매출, 전년비 73% 증가
- 엔비디아, 지난해 매출액 2,159억 달러…"역대 최고"
- 엔비디아, 올해 1분기 매출 780억 달러 기록 전망
- 엔비디아 "中 시장 실적은 추산치에 포함되지 않아"
- 젠슨 황 "컴퓨팅 수요↑…에이전트형 AI의 전환점"
- 젠슨 황 "그레이스 블랙웰, 현재 추론 분야 최강자"
- 젠슨 황 "베라 루빈, 지배력 더욱 확장해 나갈 것"
- 엔비디아 '역대급 실적'에 국내 반도체 관련주 강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승…또 최고가 경신
- 젠슨 황 "블랙웰·베라 루빈 동시 공급, 수요 대응"
- AMD, 메타에 6GW 규모 AI 가속기 5년간 공급
- 삼성전자, AMD에 지난해 HBM3E 12단 납품
- 삼성전자 HBM4, 최근 AMD 퀄테스트 통과 완료
Q. SK하이닉스가 용인에 21조 6천억 원을 추가 투자해 양산과 공급에 속도를 낸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제조 장비 등은 제외하고 순수 건설 및 인프라에만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는데,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도 기대감이 생길 듯해요? 특히나 한미반도체가 두 자릿수 급등을 보였습니다. 최근 한화비전에 주도권을 빼앗길 수도 있다는 보도가 일각에서 나오며 주춤하나 싶었는데 다 떨쳐내고 52주 신고가도 경신했어요?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HBF 표준화에 착수했다고 하는데요. HBM을 넘어 HBF까지 주도권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 모양새예요?
-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에 21.6조 원 추가 투자
- 삼성전자, P4·P5 건설 투자에 속도 높여 생산 준비
- SK하이닉스, 용인 첫 클린룸 내년 2월 오픈 예정
- SK하이닉스, 급증한 메모리 수요 적기 대응 준비
- 한미반도체·한화비전 등 반도체 장비 관련주 강세
- SK하이닉스, 용인에 6개 클린룸…가동시점 앞당겨
-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HBF 표준화 본격 착수
- 메릴린치 "한미반도체 TC본더 독주체제 굳힐 것"
- 메릴린치, 한미반도체 목표주가 30만 원으로 상향
- TC본더, HBM 공정서 열·압력으로 칩 적층 및 접착
- 한화비전, 올해 TC본더 수주 전년비 3배↑ 기대
Q. 간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에서 젠슨 황 CEO는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다시 한번 '피지컬 AI'를 강조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로봇 관련주들도 대부분 오름세를 보였는데요. 특히 LG전자가 크게 올랐어요? 삼성전자는 20만전자, LG전자는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예고하며 '14만전자'를 외쳤습니다. LG전자, 이제 본격적으로 '로봇주'로서 봐도 되는 걸까요? 주주환원책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도 있는 듯해요?
- LG전자, 엔비디아와 피지컬AI 협력 기대감에 급등
- 엔비디아 "LG전자, 자사 로보틱스 스택 활용해"
- LG전자, 로봇 부품 사업 진출 예고…'악시움' 공개
- LG전자, 로보티즈·로보스타 등에 지분 투자 진행
- LG전자 "홈로봇 등 신사업 고도화…성장 기회 확보"
- LG전자, 보유 중인 자사주 전략 소각 '감자' 결정
- LG전자, 지난달 1천억 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
- 현대차, 5년간 125조 원 투입 "피지컬AI 체계 구축"
- 현대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핵심 축 '로보틱스'
- 현대차, 산업 생태계 '로봇 중심 재편' 의지 확고
- 현대차, 새만금에 10조 원 투자…신사업 단지 건설
- 현대차, 아트리아AI 중심 자율주행기술 고도화 추진
- 현대차그룹, 美 메타플랜트에 아틀라스 투입 계획
- 기아,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16.7% 보유 중
- 흥국證 "피지컬AI 모멘텀, 기아 소외될 이유 없어"
Q. 그래도 여전히 피지컬AI, 휴머노이드 로봇 하면 현대차를 꼽고 현대차그룹주까지 함께 묶어서 봐야 하는 상황인데요. 이번 주 외국인들의 순매수 1위이기도 하고, 증권가에서도 목표가 상향 릴레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아도 함께 주목받고 있어요?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해 주목받으면서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 기대감도 커지는데요.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의 보유 지분 가치도 엄청난 규모로 달라질 수 있다고 하잖아요. 다만 '승계 딜레마'도 염두에 둬야 한다더라고요?
- 현대차·기아, AI와 로봇 모멘텀에 나란히 신고가
- 현대차, 피지컬AI 기업으로의 본격 대전환 선언
- 현대차, 2028년 뉴 아틀라스 양산…생산에 투입
- '뉴 아틀라스' 생산 라인 투입 시 현대차 원가↓
- 현대차그룹, 소방청에 무인소방로봇 공식 기증
- 정의선 회장 "피지컬AI는 사람 살리는 기술"
- 정의선 회장 "앞으로 무인소방로봇 100대 보급"
- 피지컬AI 기업 전환…현대차·현대모비스 주가↑
- 계열사 주가 상승에 승계 필요 재원 부담도 커져
-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정의선 체제' 달려
- 현대차그룹 내 계열사 간 '순환출자' 해법 찾아야
Q.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들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간밤에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 기업인 써클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기 때문이라는데, 국내 관련주들에게도 호재일까요? 다만 가상자산 시장의 최근 흐름은 그다지 좋지 않은데요.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황도 녹록지 않은 듯 하거든요. 단순 테마주로만 봐야 하는 걸까요? 오늘 여당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에 대해 여야 첫 토론회를 주최하는데요. 요 부분도 기대감 보태기에 한몫한 걸까요?
- 써클 '어닝 서프라이즈'에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 카카오페이, 급등…"원화 스테이블코인 수혜 기대"
- 써클 호실적…美 '스테이블코인' 견조한 수요 확인
- 국회 디지털자산TF 출범 5개월…여전히 입법 지연
- 업계 "입법 기다리다 지쳐"…혁신 금융 차질 우려
- 헥토파이낸셜, 써클 스테이블코인 결제 네트워크 합류
- 써클, USDC 활용 24시간 정산 등 인프라 구축 진행
- 오늘 여야 '스테이블코인법 공개 토론'…업계 주목
- 디지털자산기본법, 51%룰·지분 규제 포함 가능성
Q. 스테이블코인 관련주와 함께 네이버, 카카오도 강세를 보였거든요. 다만 '가상자산 2단계법' 등 여러 규제로 네이버도 두나무와 합병 후에도 신사업을 당장 시행할 수 없을 테고, 카카오도 두나무 지분만 보유하고 있는데 관련해서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고 보기엔 어려울 듯해요? 오히려 헥토파이낸셜처럼 써클 밸류체인 합류 같은 모멘텀이 붙어준 종목만 보는 게 나을 듯해요? 네이버와 카카오는 그간 주가가 부진해서 투자자들의 근심을 깊게 만들었는데요. 조정을 받을 만큼 받아서 올랐다고 봐야 하는지, 앞으로 주목할 모멘텀은 있을지도 궁금해요? 사우디를 다시 공략한다는데, 이 부분 때문일까요?
- 네이버·두나무 합병 마무리 된다 해도 신사업 차질
- 미래에셋, 코빗 인수…지배구조 대대적 수정 필요
- 대주주 지분 상한선 15% 시 네이버·두나무도 타격
- 사우디, AI 붐에 한국 기업 핵심 시장으로 재부상
- 네이버·카카오·삼성·LG, 본격 중동 현지 공략
- K- 테크, AI·디지털 트윈·모빌리티 등 주도
- 네이버·카카오, 사우디 공략으로 효과 볼 수 있을까
- 네이버·카카오, 공공서비스 연계 'AI 국민비서'
Q. 어제(25일) 오후 3차 상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그간 기대감에 올랐던 증권, 보험, 은행주는 종목별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일부 종목은 상한가에 도달하기도 했지만, 소폭 하락하며 조정을 받는 종목도 있었거든요. 선반영에 재료 소멸로만 생각해야 할까요?
- 지난 20일, 국회 법제사법위 '3차 상법개정안' 통과
- 3차 상법개정안 골자, 신규 자사주 1년 내 소각必
- 3차 상법개정안, 기존 보유 자사주 유예기간 6개월
- 3차 상법개정안 시행 시 자사주 1년 6개월 내 소각必
- 3차 상법개정안, 주식 소각 관련 감자 절차 간소화
-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증권사들 '환호'
Q. 오늘은 오히려 코스닥 시총 상위주들의 분위기가 더 좋았던 듯합니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도 그렇고, 코오롱티슈진이나 삼천당제약도 그렇고요. 에코프로그룹주는 미국의 중국산 ESS 수입 제한 추진 때문이고,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GLP- 1 유럽 독점 판매 소식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큰 기대를 걸었던 3차 상법개정안 통과는 지나갔고,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편다지만 오히려 기업들의 개별 이슈가 계속 쏟아져야 오를 듯한데, 그것도 쉽지 않아서 대응 전략 세우기도 난감한 듯해요?
- 삼천당제약, 경구용 GLP- 1 유럽 11개국 독점 라이센스
- 삼천당제약 "유럽 11개국과 총 계약 규모 5.3조 원"
- 삼천당제약, 계약금·마일스톤으로 3천만 유로 수령
- 삼천당제약, 제품 판매 순이익의 60% 배분 확정
- 美하원 스튜비 의원 '중국산 ESS 수입 금지법' 발의
- 일부 언론 "美, 중국산 ESS 전면차단 움직임 보여"
- 미국의 중국산 ESS 제재…K- 배터리 반사이익 기대감
- 업계 "중국산 ESS 제재, CATL·BYD 정조준"
-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전력 소비 따라 ESS 설치량↑
- K- 배터리, 인력 줄이고 자산 매각…고강도 자구책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고비인가 싶었던 코스피 5천 선 달성을 해내고 나니까 이때다 싶어서 호재들이 쏟아져 나오는 느낌입니다. 그 덕에 6,300선도 넘어섰어요? 오늘(26일)은 코스닥도 함께 강세를 보여줬는데요. 잘 가도 너무 잘 가는 우리 증시, 투자 인사이트 확인해보겠습니다. 타이탄파트너스 문서진 대표,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정경민 팀장 모셨습니다.
Q. 6천 선 찍자마자 6,100도 단숨에 넘어버린 코스피, 오늘 6,200선으로 가뿐하게 올라섰습니다. 코스닥도 장 초반 출렁이긴 했지만 상승세를 보였죠. 오늘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 흐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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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 "반도체 호조에 올해 성장률 전망 2%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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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간밤에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AI 산업에 대판 거품론과 낙관론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시장 참여자들이 주목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관련주들까지 강세를 보였어요? 엔비디아향 HBM4는 삼성전자가 먼저 양산 출하했고, SK하이닉스의 선두 자리가 위태로워질 것이라는 평도 있었는데요. 젠슨 황 CEO가 블랙웰과 베라 루빈을 동시에 공급하겠다고 밝힌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지는 듯해요? AMD가 메타에 1천억 달러 규모의 AI 가속기를 공급하게 됐죠. 이로 인해 이미 지난해 AMD에 HBM3E를 납품하고 최근 HBM4 퀄테스트도 통과한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더 주목할 수밖에 없다고 보여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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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간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에서 젠슨 황 CEO는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다시 한번 '피지컬 AI'를 강조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로봇 관련주들도 대부분 오름세를 보였는데요. 특히 LG전자가 크게 올랐어요? 삼성전자는 20만전자, LG전자는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예고하며 '14만전자'를 외쳤습니다. LG전자, 이제 본격적으로 '로봇주'로서 봐도 되는 걸까요? 주주환원책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도 있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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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래도 여전히 피지컬AI, 휴머노이드 로봇 하면 현대차를 꼽고 현대차그룹주까지 함께 묶어서 봐야 하는 상황인데요. 이번 주 외국인들의 순매수 1위이기도 하고, 증권가에서도 목표가 상향 릴레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아도 함께 주목받고 있어요?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해 주목받으면서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 기대감도 커지는데요.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의 보유 지분 가치도 엄청난 규모로 달라질 수 있다고 하잖아요. 다만 '승계 딜레마'도 염두에 둬야 한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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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여야 '스테이블코인법 공개 토론'…업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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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테이블코인 관련주와 함께 네이버, 카카오도 강세를 보였거든요. 다만 '가상자산 2단계법' 등 여러 규제로 네이버도 두나무와 합병 후에도 신사업을 당장 시행할 수 없을 테고, 카카오도 두나무 지분만 보유하고 있는데 관련해서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고 보기엔 어려울 듯해요? 오히려 헥토파이낸셜처럼 써클 밸류체인 합류 같은 모멘텀이 붙어준 종목만 보는 게 나을 듯해요? 네이버와 카카오는 그간 주가가 부진해서 투자자들의 근심을 깊게 만들었는데요. 조정을 받을 만큼 받아서 올랐다고 봐야 하는지, 앞으로 주목할 모멘텀은 있을지도 궁금해요? 사우디를 다시 공략한다는데, 이 부분 때문일까요?
- 네이버·두나무 합병 마무리 된다 해도 신사업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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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주 지분 상한선 15% 시 네이버·두나무도 타격
- 사우디, AI 붐에 한국 기업 핵심 시장으로 재부상
- 네이버·카카오·삼성·LG, 본격 중동 현지 공략
- K- 테크, AI·디지털 트윈·모빌리티 등 주도
- 네이버·카카오, 사우디 공략으로 효과 볼 수 있을까
- 네이버·카카오, 공공서비스 연계 'AI 국민비서'
Q. 어제(25일) 오후 3차 상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그간 기대감에 올랐던 증권, 보험, 은행주는 종목별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일부 종목은 상한가에 도달하기도 했지만, 소폭 하락하며 조정을 받는 종목도 있었거든요. 선반영에 재료 소멸로만 생각해야 할까요?
- 지난 20일, 국회 법제사법위 '3차 상법개정안' 통과
- 3차 상법개정안 골자, 신규 자사주 1년 내 소각必
- 3차 상법개정안, 기존 보유 자사주 유예기간 6개월
- 3차 상법개정안 시행 시 자사주 1년 6개월 내 소각必
- 3차 상법개정안, 주식 소각 관련 감자 절차 간소화
-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증권사들 '환호'
Q. 오늘은 오히려 코스닥 시총 상위주들의 분위기가 더 좋았던 듯합니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도 그렇고, 코오롱티슈진이나 삼천당제약도 그렇고요. 에코프로그룹주는 미국의 중국산 ESS 수입 제한 추진 때문이고,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GLP- 1 유럽 독점 판매 소식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큰 기대를 걸었던 3차 상법개정안 통과는 지나갔고,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편다지만 오히려 기업들의 개별 이슈가 계속 쏟아져야 오를 듯한데, 그것도 쉽지 않아서 대응 전략 세우기도 난감한 듯해요?
- 삼천당제약, 경구용 GLP- 1 유럽 11개국 독점 라이센스
- 삼천당제약 "유럽 11개국과 총 계약 규모 5.3조 원"
- 삼천당제약, 계약금·마일스톤으로 3천만 유로 수령
- 삼천당제약, 제품 판매 순이익의 60% 배분 확정
- 美하원 스튜비 의원 '중국산 ESS 수입 금지법' 발의
- 일부 언론 "美, 중국산 ESS 전면차단 움직임 보여"
- 미국의 중국산 ESS 제재…K- 배터리 반사이익 기대감
- 업계 "중국산 ESS 제재, CATL·BYD 정조준"
-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전력 소비 따라 ESS 설치량↑
- K- 배터리, 인력 줄이고 자산 매각…고강도 자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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