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초월한 울림'…정주영 회장 25주기 추모음악회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2.26 11:11
수정2026.02.26 11:55
현대차그룹은 정주영 창업회장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추모 음악회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4명의 피아니스트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이 참여해, 정 창업회장의 삶과 정신을 피아노 선율로 풀어냈습니다.
[정의선 / 현대차그룹 회장 : 오늘 음악회는 할아버님께서 남기신 깊은 ‘울림’을 기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25년이 지났지만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해 있는 지금, 그 울림은 저와 우리 모두에게 더욱 크게 다가오며 많은 지혜를 배우고 있습니다.]
추모 음악회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4명의 피아니스트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이 참여해, 정 창업회장의 삶과 정신을 피아노 선율로 풀어냈습니다.
[정의선 / 현대차그룹 회장 : 오늘 음악회는 할아버님께서 남기신 깊은 ‘울림’을 기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25년이 지났지만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해 있는 지금, 그 울림은 저와 우리 모두에게 더욱 크게 다가오며 많은 지혜를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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