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터 분석 개장 후] AI 데이터센터 급증에 송전망 재조명…주목받는 배경은?
SBS Biz
입력2026.02.26 07:48
수정2026.02.26 09:35
■ 머니쇼 '섹터 분석 개장 후' - 나민식 SK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
지속되는 AI 호황이 관련 부품 업계까지 퍼지며 관련주의 몸값이 덩달아 급등하고 있습니다. AI 슈퍼사이클로 전력기기 관련주들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나민식 SK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 모셨습니다.
Q1. 최근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력망의 '대동맥'이라 불리는 765kV 송전망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배경은 무엇입니까?
- 765kV 초대형 변압기, AI 전력망의 핵심
-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대규모 전력 수요 발생
- 기존 300~500kV망으로는 장거리 송전 용량 한계
- 유틸리티사 AEP, "765kV가 데이터센터 유치 경쟁력"
- 전력 손실은 줄이고 송전 효율은 극대화하는 해법
- 미국 내 노후 전력망 교체와 신규 구축 시점 맞물림
- 대용량 전력 수송이 가능한 '전력 대동맥' 역할
- 북미 최고 전압 레벨로 전력망의 안정성 확보
- 에너지 조달 속도가 빅테크 기업의 핵심 요구 사항
- 비주류 초고압망, AI 인프라 필수템으로 등극
- 동일 전력 송전 시 전력 손실 약 65% 이상 절감
- 345kV 6회선을 765kV 1회선으로 대체 가능 용량
- 송전 용량은 5배 크지만 부지(ROW) 면적은 훨씬 절감
- 인허가 및 토지 보상 과정에서 물리적 통로 확보 유리
- 설치 기기 수는 줄이면서 운영 효율은 극대화
- 장거리 송전 시 발생하는 전압 강하 현상 최소화
- 단위당 송전 비용 면에서 압도적인 경제성 보유
- 탄소 중립 위한 신재생 에너지 장거리 수송에 적합
- 전력망 건설의 사회적 비용과 시간 단축 가능
- 송전 용량 5배 확대… 손실은 줄이고 효율은 극대화
Q2. 765kV 변압기 시장은 진입 장벽이 매우 높다고 하는데, 공급 가능한 업체가 전 세계적으로 몇 안 된다고요? 765kV 변압기의 단가와 수익성은 일반 제품과 비교해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 765kV 초대형 변압기, 수익성은?
- 전 세계 공급 가능 업체가 단 5곳인 과점 시장
- 초고압 절연 설계? 전기장 스트레스 제어 기술 난제
- 대당 70억~140억 원에 달하는 초고가 단가 형성
- 100톤 넘는 제품 제조를 위한 특수 공장 설비 필수
- 기술력과 제조 경험(트랙 레코드)이 가장 높은 장벽
- 고마진 제품 위주 슬롯 배정으로 영업이익률 급등
- 북미 내 물류 및 운송 경로 확보도 기술력의 일부
- 신규 진입자가 단기간에 품질을 검증받기 어려운 구조
- 변압기 업계 내 '에르메스'급 고부가가치 제품
- 기술·설비 장벽 높은 과점 시장…독보적 수익성 자랑
Q3. 한국 전력기기 업체들이 이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사들을 제치고 두각을 나타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한국 전력기기 업체, 잘 나가는 이유는?
- 90년대부터 765kV 국산화로 쌓아온 25년 숙련도
- 국내 변전소 운영 데이터 통한 제품 신뢰도 확보
- 미국 현지 공장 보유로 물류? 관세 리스크 최소화
- 글로벌 경쟁사 대비 빠른 납기(Lead-time) 경쟁력
- 중국 업체가 진입할 수 없는 기술? 정치적 보호막
- 설계부터 시험까지 일괄 수행 가능한 제조 역량
- 미국 대형 유틸리티와의 오랜 파트너십? 네트워크
- 고품질 대비 합리적인 원가 구조로 시장 점유율 확대
- HBM처럼 AI 인프라의 핵심 선점한 한국의 제조력
- 25년 제조 노하우와 현지 생산… 북미 시장 선점의 비결
Q4. HD현대일렉트릭의 2026년 실적 차별화 포인트는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
- HD현대일렉트릭, 2026년 실적 포인트?
- 고수익 765kV 수주 물량이 실적으로 찍히는 원년
- 미국 송전사와 초대형 변압기 29대 공급 계약 완료
- 앨라배마 공장 확장으로 북미 현지 대응력 최대치
- 영업이익률 25~30% 달성을 견인할 고부가 제품 믹스
- 글로벌 피어 대비 압도적인 수익성 지표 확인 구간
- 초고압 변압기 시장 내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 입증
- 2027년까지 예약된 수주 잔고의 질적 개선 뚜렷
- AI 전력 기기 대장주로서의 실적 가시성 확보
- 단순 성장을 넘어 이익의 격이 달라지는 시점
- 765kV 수주 본격 반영…이익률 30% 시대 연다
Q5. 효성중공업 역시 765kV 시장의 '명가'로 불립니다. 구체적인 전망은 어떻습니까?
- 효성중공업, 765kV 변압기 시장의 명가…전망은?
- 전 세계에 765kV 변압기 160대 이상 공급 베테랑
- 국내 최초 765kV GIS 개발 등 초고압 기술 종가
- 미국 테네시 공장에서 765kV 현지 생산 가능 강점
- 25년 텍사스 유틸리티향 대규모 수주로 증명된 저력
- 인도 등 글로벌 거점 활용한 유연한 공급망 구축
- 중전기기 사업부의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 진행
- 북미 송전망 확충 프로젝트의 직접적인 수혜 기대
-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초고압 변압기와 차단기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 멤피스 현지 생산 기반…765kV 기술 명가의 귀환
Q6. 연구원님께서는 일진전기를 최선호주(Top-pick)로 꼽으셨습니다. 'Q의 성장'이 핵심이라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 일진전기, 'Q의 성장'…최선호주인 이유?
- 전력기기 4사 중 매출 물량(Q) 증가율 1위 전망
- 홍성 공장 증설 물량, 25년 말부터 본격 출하 시작
- 증설 가장 빨리 결정하여 실적 반영 속도 최고
- 분기마다 사상 최대 실적 갈아치우는 강력한 모멘텀
- 초고압 전선과 변압기 사업부 동시 마진 개선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가장 높음
- 선제적 설비 투자, 실적 차별화 핵심 열쇠로 작용
- 공급 부족 시장에서 물량을 낼 수 있는 기업이 승자
- 밸류에이션과 성장성 모두 잡은 가장 매력적인 대안
- 증설 효과 폭발하는 26년…물량 성장률 1위 주목
Q7. LS ELECTRIC, 대미 투자 수혜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 LS ELECTRIC, 대미 투자 수혜 전망은?
- 북미 배전망 시장 지배력, 송전 시장으로 확대
- 국내 기업의 미국 공장 증설 따른 동반 수혜 집중
- 초고압 변압기 신규 수주 잔고, 가파르게 쌓이는 중
- 26년 실적 차별화 장세에서 선호 순위 2위로 상향
- 스마트 그리드 등 미래 전력망 디지털화 선도
- 탄탄한 재무 구조 바탕으로 공격적인 현지화 추진
- 북미 변압기 공급 부족 따른 판가 전이 능력 탁월
- 데이터센터 내부에 들어가는 배전 기기 수요 견조
- 배전과 송전을 아우르는 안정적 포트폴리오의 힘
- 배전 넘어 송전까지…대미 투자 수혜의 핵심 수혜주
Q8. 두산에너빌리티, 강점과 리스크 짚어주시죠.
- 두산에너빌리티, 강점과 리스크?
- SMR(소형원전) 제작 분야 세계적 경쟁력
- AI 데이터센터의 무탄소 전원(원전) 수요 직결
- 대형 원전부터 가스터빈까지 에너지 풀 라인업
- 수주 잔고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구간
- 신재생과 원자력을 잇는 에너지 전환의 주역
- 정책 변화 및 인허가 따른 프로젝트 지연 우려
- 대규모 시설 투자에 따른 재무 부담 관리 필요
- 원전 수주 주기 장기화에 따른 실적 변동성
- 글로벌 금리 기조에 따른 자금 조달 비용 변수
Q9. 마지막으로 전력기기 관련주,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정리 부탁드립니다.
- 전력기기 관련주, 투자전략은?
- 판가(P) 상승 이미 주가 반영…물량(Q)이 관건
- 증설 완료 기업 VS 미완료 기업, 실적 차별화
- 765kV 등 초고압 고부가 수주 비중 반드시 체크
- 북미 현지 공장 가동률이 향후 주가 향방 나침반
- AI 데이터센터 사이클은 이제 시작인 장기적 테마
- 실적 추정치가 계속 우상향 하는 종목으로 압축 대응
- 2차 사이클의 핵심은 '얼마나 많이 찍어내느냐'의 싸움
- 단순 테마가 아닌 실적으로 증명되는 실적주 접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지속되는 AI 호황이 관련 부품 업계까지 퍼지며 관련주의 몸값이 덩달아 급등하고 있습니다. AI 슈퍼사이클로 전력기기 관련주들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나민식 SK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 모셨습니다.
Q1. 최근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력망의 '대동맥'이라 불리는 765kV 송전망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배경은 무엇입니까?
- 765kV 초대형 변압기, AI 전력망의 핵심
-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대규모 전력 수요 발생
- 기존 300~500kV망으로는 장거리 송전 용량 한계
- 유틸리티사 AEP, "765kV가 데이터센터 유치 경쟁력"
- 전력 손실은 줄이고 송전 효율은 극대화하는 해법
- 미국 내 노후 전력망 교체와 신규 구축 시점 맞물림
- 대용량 전력 수송이 가능한 '전력 대동맥' 역할
- 북미 최고 전압 레벨로 전력망의 안정성 확보
- 에너지 조달 속도가 빅테크 기업의 핵심 요구 사항
- 비주류 초고압망, AI 인프라 필수템으로 등극
- 동일 전력 송전 시 전력 손실 약 65% 이상 절감
- 345kV 6회선을 765kV 1회선으로 대체 가능 용량
- 송전 용량은 5배 크지만 부지(ROW) 면적은 훨씬 절감
- 인허가 및 토지 보상 과정에서 물리적 통로 확보 유리
- 설치 기기 수는 줄이면서 운영 효율은 극대화
- 장거리 송전 시 발생하는 전압 강하 현상 최소화
- 단위당 송전 비용 면에서 압도적인 경제성 보유
- 탄소 중립 위한 신재생 에너지 장거리 수송에 적합
- 전력망 건설의 사회적 비용과 시간 단축 가능
- 송전 용량 5배 확대… 손실은 줄이고 효율은 극대화
Q2. 765kV 변압기 시장은 진입 장벽이 매우 높다고 하는데, 공급 가능한 업체가 전 세계적으로 몇 안 된다고요? 765kV 변압기의 단가와 수익성은 일반 제품과 비교해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 765kV 초대형 변압기, 수익성은?
- 전 세계 공급 가능 업체가 단 5곳인 과점 시장
- 초고압 절연 설계? 전기장 스트레스 제어 기술 난제
- 대당 70억~140억 원에 달하는 초고가 단가 형성
- 100톤 넘는 제품 제조를 위한 특수 공장 설비 필수
- 기술력과 제조 경험(트랙 레코드)이 가장 높은 장벽
- 고마진 제품 위주 슬롯 배정으로 영업이익률 급등
- 북미 내 물류 및 운송 경로 확보도 기술력의 일부
- 신규 진입자가 단기간에 품질을 검증받기 어려운 구조
- 변압기 업계 내 '에르메스'급 고부가가치 제품
- 기술·설비 장벽 높은 과점 시장…독보적 수익성 자랑
Q3. 한국 전력기기 업체들이 이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사들을 제치고 두각을 나타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한국 전력기기 업체, 잘 나가는 이유는?
- 90년대부터 765kV 국산화로 쌓아온 25년 숙련도
- 국내 변전소 운영 데이터 통한 제품 신뢰도 확보
- 미국 현지 공장 보유로 물류? 관세 리스크 최소화
- 글로벌 경쟁사 대비 빠른 납기(Lead-time) 경쟁력
- 중국 업체가 진입할 수 없는 기술? 정치적 보호막
- 설계부터 시험까지 일괄 수행 가능한 제조 역량
- 미국 대형 유틸리티와의 오랜 파트너십? 네트워크
- 고품질 대비 합리적인 원가 구조로 시장 점유율 확대
- HBM처럼 AI 인프라의 핵심 선점한 한국의 제조력
- 25년 제조 노하우와 현지 생산… 북미 시장 선점의 비결
Q4. HD현대일렉트릭의 2026년 실적 차별화 포인트는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
- HD현대일렉트릭, 2026년 실적 포인트?
- 고수익 765kV 수주 물량이 실적으로 찍히는 원년
- 미국 송전사와 초대형 변압기 29대 공급 계약 완료
- 앨라배마 공장 확장으로 북미 현지 대응력 최대치
- 영업이익률 25~30% 달성을 견인할 고부가 제품 믹스
- 글로벌 피어 대비 압도적인 수익성 지표 확인 구간
- 초고압 변압기 시장 내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 입증
- 2027년까지 예약된 수주 잔고의 질적 개선 뚜렷
- AI 전력 기기 대장주로서의 실적 가시성 확보
- 단순 성장을 넘어 이익의 격이 달라지는 시점
- 765kV 수주 본격 반영…이익률 30% 시대 연다
Q5. 효성중공업 역시 765kV 시장의 '명가'로 불립니다. 구체적인 전망은 어떻습니까?
- 효성중공업, 765kV 변압기 시장의 명가…전망은?
- 전 세계에 765kV 변압기 160대 이상 공급 베테랑
- 국내 최초 765kV GIS 개발 등 초고압 기술 종가
- 미국 테네시 공장에서 765kV 현지 생산 가능 강점
- 25년 텍사스 유틸리티향 대규모 수주로 증명된 저력
- 인도 등 글로벌 거점 활용한 유연한 공급망 구축
- 중전기기 사업부의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 진행
- 북미 송전망 확충 프로젝트의 직접적인 수혜 기대
-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초고압 변압기와 차단기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 멤피스 현지 생산 기반…765kV 기술 명가의 귀환
Q6. 연구원님께서는 일진전기를 최선호주(Top-pick)로 꼽으셨습니다. 'Q의 성장'이 핵심이라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 일진전기, 'Q의 성장'…최선호주인 이유?
- 전력기기 4사 중 매출 물량(Q) 증가율 1위 전망
- 홍성 공장 증설 물량, 25년 말부터 본격 출하 시작
- 증설 가장 빨리 결정하여 실적 반영 속도 최고
- 분기마다 사상 최대 실적 갈아치우는 강력한 모멘텀
- 초고압 전선과 변압기 사업부 동시 마진 개선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가장 높음
- 선제적 설비 투자, 실적 차별화 핵심 열쇠로 작용
- 공급 부족 시장에서 물량을 낼 수 있는 기업이 승자
- 밸류에이션과 성장성 모두 잡은 가장 매력적인 대안
- 증설 효과 폭발하는 26년…물량 성장률 1위 주목
Q7. LS ELECTRIC, 대미 투자 수혜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 LS ELECTRIC, 대미 투자 수혜 전망은?
- 북미 배전망 시장 지배력, 송전 시장으로 확대
- 국내 기업의 미국 공장 증설 따른 동반 수혜 집중
- 초고압 변압기 신규 수주 잔고, 가파르게 쌓이는 중
- 26년 실적 차별화 장세에서 선호 순위 2위로 상향
- 스마트 그리드 등 미래 전력망 디지털화 선도
- 탄탄한 재무 구조 바탕으로 공격적인 현지화 추진
- 북미 변압기 공급 부족 따른 판가 전이 능력 탁월
- 데이터센터 내부에 들어가는 배전 기기 수요 견조
- 배전과 송전을 아우르는 안정적 포트폴리오의 힘
- 배전 넘어 송전까지…대미 투자 수혜의 핵심 수혜주
Q8. 두산에너빌리티, 강점과 리스크 짚어주시죠.
- 두산에너빌리티, 강점과 리스크?
- SMR(소형원전) 제작 분야 세계적 경쟁력
- AI 데이터센터의 무탄소 전원(원전) 수요 직결
- 대형 원전부터 가스터빈까지 에너지 풀 라인업
- 수주 잔고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구간
- 신재생과 원자력을 잇는 에너지 전환의 주역
- 정책 변화 및 인허가 따른 프로젝트 지연 우려
- 대규모 시설 투자에 따른 재무 부담 관리 필요
- 원전 수주 주기 장기화에 따른 실적 변동성
- 글로벌 금리 기조에 따른 자금 조달 비용 변수
Q9. 마지막으로 전력기기 관련주,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정리 부탁드립니다.
- 전력기기 관련주, 투자전략은?
- 판가(P) 상승 이미 주가 반영…물량(Q)이 관건
- 증설 완료 기업 VS 미완료 기업, 실적 차별화
- 765kV 등 초고압 고부가 수주 비중 반드시 체크
- 북미 현지 공장 가동률이 향후 주가 향방 나침반
- AI 데이터센터 사이클은 이제 시작인 장기적 테마
- 실적 추정치가 계속 우상향 하는 종목으로 압축 대응
- 2차 사이클의 핵심은 '얼마나 많이 찍어내느냐'의 싸움
- 단순 테마가 아닌 실적으로 증명되는 실적주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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