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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략] 엔비디아 장 마감 후 실적 발표…AI 테마 향방은?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2.26 05:52
수정2026.02.26 06:34

■ 모닝벨 '전문가 전화연결'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Q. 뉴욕증시는 AI 공포 완화에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26일)장 움직움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대기·AI 우려 감소에 상승
- 다우 307p 상승…나스닥 지수, 1.26% 상승 마감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 1.44% 올라 195달러대
- 엔비디아 실적 기대에 반도체주 활기…마이크론 등 상승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2% 오른 8467선 마감
- 최근 AI 공포에 소프트웨어 약세…"보완 역할"에 반등
- 달러인덱스 소폭 하락…다카이치 트레이드에 엔화 약세
- 우에다 총재와 회동…"다카이치, 추가 금리인상에 난색"
- 금리인상 제동 건 다카이치, 日銀에 비둘기파 2명 지명
- 금 현물 가격 소폭 상승…비트코인, 6만9천달러 회복
- 美 국채금리 상승…트럼프 국정연설에 관세 불확실성 고조
- 그리어 "트럼프, 새 관세 15% 인상에 서명 예정"
- 'AI 파괴론' 대상 세일즈포스·스노우플레이크 실적주시
- 소프트웨어 업종, MS·팔란티어 등 반등 덕에 이틀째↑
- 오라클, 오펜하이머의 투자의견 '아웃퍼폼' 상향에 강세
- 로우스 하락…실적 선방에도 연간 가이던스 '실망'
- 서클 주가 35% 급등…USDC 유통량 늘며 수익 증가
- 시트리니 "AI 디스토피아 시나리오"에 반박 나선 월가
- 시타델 "노동 시장 관련 혼란 징후 여전히 거의 없어"
- "AI도입할수록 인간과의 상호작용 더 높이 평가될수도"
- 시트리니 창업자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라" 권고
- 게시될 때도 "다음 내용은 예측이 아닌 시나리오일 뿐"
- 슈미드 총재 "AI가 노동력 부족 완화에 도움줄 수도"

Q. 조금 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일단 시장에선 기대감에 오늘 AI 관련주가 오랜만에 반등했는데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엔비디아 장 마감 후 실적 발표…AI 테마 향방은?
- 엔비디아의 숫자·젠슨 황 말 한마디에 글로벌 증시 출렁
- 엔비디아 매출 전망치 662억달러·ESP 1.53달러
- '깜작 실적'·진전된 가이던스 발표 시 AI 랠리 기대
- 실망스런 가이던스 발표 시 'AI 공포' 다시 커질 것
- 최근 AI 거품론 이어 AI 파괴론까지…관련주 급변동
- 엔비디아 실적, 'AI 파괴론' 방향성 가늠할 이벤트
- 엔비디아 실적 발표, 데이터센터 매출에 관심 집중
- 데이터센터 매출 예상 610억달러…전년대비 70% 증가
- '챗GPT' 출시 당시 데이터센터 매출보다 17배 높아
- EPS 전망치 1.53달러…총이익률 예상치 75%
- "엔비디아 실적 발표 및 향후 전망이 시장 흐름 결정"
- 일각에선 "높아진 실적 기대, 오히려 부담이 될 수도"
- 엔비디아 투자심리 다소 약화…메모리칩 가격 상승 우려도
- 높아진 메모리 칩 가격, 엔비디아 마진 압박 가할 수도
- 예상보다 높은 실적 아니라 '특별히' 높은 수치 기대
- "매출 20억달러 상회, 가이던스도 20억달러 높아야"

Q. 코스피가 드디어 6000 시대를 열었습니다. 어제(25일) 개장 직후 6천선을 넘어선 뒤 오름폭을 키웠는데요.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추가 상승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코스피, 드디어 '6천피 시대' 개막…어디까지 오르나?
- 개장직후 6천선 돌파 오름폭 확대…한때 6140선 터치
- 종가 기준 6천피 달성…시총도 처음으로 5천조원 넘어
- 외인 1조2천억 순매도…개인 2천억·기관 8천억 순매수
- 삼성전자 장중 20만6천원·하이닉스 103만원 신고가
- AI공포 트레이드 완화·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기대 반영
- 로봇 모멘텀·美생산 호재, 현대차기아 등 자동차주 질주
- 한 달 만에 5천서 6천으로…역사상 가장 빠른 '질주'
- 코스피 연초 이후 44% 상승…글로벌 증시 수익률 1위
- 코스피, 지난해 상반기 정치적 불확실성 속 박스권 흐름
- 새 정부 출범 이후 분위기 급변…본격 상승 국면 진입
- 지난해 말 AI 거품론+美 증시 주춤에 숨고른 코스피
- 연말 '산타 랠리' 계기로 다시 상승세…새해 랠리 지속
- "7천피 머지않았다…반도체 실적 개선에 추가 상승도"
-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주 동반 강세
- 신규 취득 자사주 1년이내·기보유는 1년6개월이내 소각
- 기업들도 선제적으로 역대 최대 자사주 소각 계획 예고
- "M&A 먹잇감 될라"…기업들의 경영 자율성 크게 위축
- "소각 원칙화되면 추가 매입 유인 크게 떨어질 수밖에"
- '3차 상법 개정' 끝 아니다…다음은 주가누르기방지법
- 삼성전자 갤럭시 S26 공개…"최첨단 AI 기술 응집"
- 케데헌 매기 강, '갤럭시 언팩 2026' 무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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