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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정대진 신임 회장 선임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2.25 18:10
수정2026.02.25 18:27

[정대진 신임 KAMA 회장 (사진=연합뉴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오늘(25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정대진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신임 회장은 행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자원부⸱지식경제부⸱산업통상자원부에서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통상정책국장과 통상차관보를 맡으며 대외 통상 현안을 총괄해 왔습니다.
 
협회는 정 신임 회장이 자동차산업과 통상정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식견을 바탕으로 미국⸱EU(유럽연합) 등 주요국의 보호무역 기조와 통상 규제 변화 속에서 협회를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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