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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출확대회의에 콜마 부회장 참석…K뷰티 제2 반도체로

SBS Biz 우형준
입력2026.02.25 17:43
수정2026.02.25 19:28

정부가 민관 합동 K-수출 원팀을 가동하고, 올해 수출 7400억 달러 달성을 위한 범부처 전략을 내놨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25일) 오후 코트라에서 김정관 장관 주재로 제1차 수출 확대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반도체와 방산, 원전을 비롯해 차세대 수출 주력품으로 부상한 화장품 업계가 처음으로 포함됐습니다.



[윤상현 / 콜마홀딩스 부회장 : 정부에서 K뷰티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고 기술과 품질로 저희가 차별화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력을 계속 우위에 둘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콜마의 선크림 등 K뷰티 기술이 해외에서 인정받으면서 화장품 수출은 매년 최대 기록 경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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