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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증권플러스, 해외주식·가상자산도 정보 제공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2.25 17:24
수정2026.02.25 17:24

두나무가 운영하는 투자 정보 플랫폼 '증권플러스'는 오늘(25일) 정보 제공 영역을 기존 국내 주식에서 해외 주식과 가상자산까지 넓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외 주식 종목 뉴스는 관련 플랫폼 '팁랭스'와 협업해 번역된 프리미엄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두나무 측은 강조했습니다. 



가상자산과 관련해선 자산별 뉴스탭이 신설되고, 기사에 언급된 연관 종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두나무 관계자는 "다양한 자산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이 정보를 찾아다니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투자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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