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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이제 M7 아닌 '앤트로픽'에 좌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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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2.25 15:01
수정2026.02.25 16:55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김세한 하나증권 더센터필드W골드 PB팀장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반등 마감했습니다. 몇 시간 전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이 마무리됐는데요. 관세 위법 판결로 인한 트럼프의 관세 정책 방향이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시장 세부 흐름, 김세한 하나증권 더센터필드W골드 PB팀장님과 알아보겠습니다.  



Q. 오늘(25일) 트럼프 국정연설이 있었죠. 중요하게 보신 부분이 있을까요?  

- 트럼프, 국정연설 종료…약 108분으로 역대 최장
- 트럼프 "관세는 검증된 대체 법정 규정에 따라 유지"
- 트럼프 "관세로 경제·국가안보에 훌륭한 합의 성사" 


- 트럼프 "인플레이션은 없었고 성장만이 있었다"
- 트럼프 "이란에게서 아직 핵무기 포기 의사 못 들어"

Q. 하나증권 더 센터필드 W가 부유층을 대상으로 세워진 팀이라고요. 그렇다면 증시를 예의주시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간밤, 뉴욕증시 어떻게 보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 뉴욕증시, 병 주고 약 주는 앤트로픽…반등 마감
- 뉴욕증시, 앤트로픽 파트너십 소식에 3대 지수 반등
- 뉴욕증시, 전 거래일은 SW 중심 투매로 하락 마감
- 뉴욕증시 좌지우지하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 뉴욕증시, AI 공포보다 'AI 공존' 모색하는 흐름으로
- 앤트로픽 '클로드 코워크', 기업용 앱과 통합 가능
- 웨드부시 "AI發 SW 잠식 우려는 과장된 것을 증명"
- 메타, AMD의 AI칩을 대규모로 매입했다는 소식에 강세
- 美·이란 협상 재개에 유가 보합세…관세 불확실성도
- 국제 유가 소폭 하락, 이란 "핵 협상에 진척있어" 

Q. 증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앤트로픽이죠. 세일즈포스, 팩트셋, 도큐사인 등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잠식 우려가 이제는 없어졌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다른 분야로 우려가 뻗칠까요? 

- 앤트로픽, 세일즈포스·팩트셋·도큐사인과 파트너십
- 앤트로픽, SW 시장 잠식 우려에 산업계 '공공의 적' 
- 앤트로픽, 일부 기술 기업과 파트너십 발표해
- 앤트로픽發 소프트웨어 잠식 공포, 다른 분야로? 
 
Q. 전 거래일에는 앤트로픽이 자사 클로드 AI모델에 새로운 보안 도구 시험 버전을 보이며, 그 파장으로 사이버 보안주가 하락했었습니다. 증시가 이제 M7이 아닌 '앤트로픽'에 좌우되고 있는 듯합니다? 

- 뉴욕증시, 이제 M7 아닌 '앤트로픽'에 좌우되나? 
- 앤트로픽 "클로드서 기존 소프트웨어와 연동 지원" 
- 앤트로픽, 기존 SW와 연동 지원…AI 공포 완화될까
- 앤트로픽, '클로드' 새로운 기능 발표…기존 SW 연동
- 앤트로픽 타 SW 연동 소식에 AI 공포감 일부 진정
- 앤트로픽 기업용 새 기능, 기존 소프트웨어와 연동
-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AI 침공의 선봉장으로 여겨져
- 앤트로픽 파트너십, AI 공존으로 SW 시장도 활성화될까

Q. 미 국방부가 앤트로픽의 AI모델 클로드를 모든 군사작전에서 사용할 수 있게 허용하라는 최후통첩을 전달했죠. 앤트로픽의 클로드는 팔란티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밀 작전에 사용되는 유일한 모델이죠. 미국방부가 원하는 것은 '클로드'의 어떤 기능인지요? 

- 美국방 "앤트로픽, AI 군사활용 동의 안 하면 계약 취소"
- 미 국방부, 앤트로픽에 AI 군사활용 동의 압박
- AI 안전성 강조한 앤트로픽, 경쟁력 우선으로 바뀌어
- 앤트로픽, 미 국방부와 AI의 군사적 활용 범위 논의 
- 미 국방부가 원하는 앤트로픽 '클로드', 어떤 기능? 
- 앤트로픽 "자국민 대상 감시·안전 자율무기 사용 안 돼" 

Q. 앤트로픽이 미국방부의 제안을 거부해 온 이유는 "자율 살상 무기 개발" 이유로 반대를 해왔죠. 만약 승인을 하게 되면, 미국의 국방력 수준을 높이게 되는 건가요?

- 앤트로픽 '자율 살상 무기 개발' 이유로 제안 거부 
- 미 국방부, 앤트로픽 AI 모델로 국방력 수준 높이나
- 미 국방부, 앤트로픽으로 미·이란 사태 우위 지닐까

Q. 만약 지속 제안 거부를 한다면, 파트너사인 팔란티어에도 리스크일까요? 

- 앤트로픽이 미 국방부 제안 거절 시, 팔란티어도 리스크? 

Q. 초고액 자산가들은 손실을 막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에 국채를 꼭 넣어 손실을 막는다고 들었는데, 현재 연방대법원이 관세 위헌 판결을 내면서 당일 미국 국채 수익률이 올라갔었죠. 지금은 보합이지만,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미 국채, 리스크 관리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계시는지요? 

- 美 관세 위법판결 당시, 장기 국채 수익률 급등
- 美 관세 위법 판결에 국채 수익률 급등, 투자는?
- 초고액 자산가, 손실을 막는 것이 최우선…방법은 국채? 

Q. 팀장님의 팀에서만 운용하는 미국 국채 TRS가 있다고요?

- 미국 국채 TRS, 국채 담보로 레버리지 활용한 운용 방식
- 미국 국채 TRS, 외국계 금융사와 계약으로 레버리지 구현

Q. 엔비디아 실적이 내일(26일) 아침 발표됩니다. M7이 자체 AI칩을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탈엔비디아'를 하는가 싶더니, 메타는 GPU 말고도 CPU까지 대규모 계약을 진행합니다. 또 M7의 자체 칩 생산의 한계가 드러나나 싶더니, 또 서학개미는 메모리 칩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당연한 흐름이라 생각하십니까? 

- 엔비디아, 26일 실적발표…관전 포인트 있을까? 
- 26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예정, 관전 포인트 있나? 
- 미국 메모리주 사는 서학개미, 엔비디아 편애는 옛말? 
- 서학투자자, 미국 주식 매수세에도 메타·애플 처분
- 서학투자자, 미국 주식 매수세에도 테슬라 대거 처분
- 서학투자자, M7매도하고 마이크론·샌디스크 쓸어담아
- 서학투자자, 미국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담는 이유
- 서학투자자, 미국시장에서 메모리에 주목하는 이유 
- AI 투자 병목, 그래픽처리장치(GPU)에서 메모리로
- 시장 유동성, 빅테크에서 '메모리'로 옮겨가나?
- AI 투자 병목의 수혜, M7 아닌 삼성전자·SK하이닉스?

Q. 이번에 메타가 AMD의 AI칩을 대규모로 매입했다고요? 

- 메타, 엔비디아 이어 AMD와도 대규모 AI칩 계약 
- 메타, AMD와 1,000억 달러 웃도는 AI칩 초대형 계약 
- 메타- AMD의 1,000억 달러 계약, 순환 거래 방식 우려 제기

Q. 가상자산 시장에 기관들이 들어오면서, 거시 경제를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이 6만 7천 달러 선을 하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새 연준의장의 통화정책 불확실성과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맞물렸기 때문이라고 봐도 될까요? 그렇다면 지금이 들어가기 좋은 구간이라고 보시나요?

- 가상자산 시장, 지금 주목해 볼만한 주제는? 
- 비트코인, 6만 6천 달러 선 하회…크립토윈터 장기화
- 6만 6천 달러 선 밑도는 비트코인…크립토윈터 언제까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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