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피' 시대 연 코스피…단숨에 6100까지 '질주'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2.25 14:47
수정2026.02.25 15:06
[앵커]
개장부터 6000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쓴 코스피가 단숨에 6100까지 넘어서며 멈출 줄 모르고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승세에 코스피 시가 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5000조 원을 돌파했는데요.
신성우 기자, 우선 등 뒤로 현재 지수가 보이는데, 장 상황부터 정리해 주시죠.
[기자]
코스피는 어제(24일)보다 약 2% 오른 6100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전 중 '6천피'를 달성하며 새 역사를 쓴 코스피는 이후 상승 폭을 더 키웠는데요.
오전 11시 30분경엔 6100선마저 돌파하며,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더니 오후 들어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승세를 견인하는 건 기관인데요.
외국인은 오늘(25일)도 1조 원 넘게 주식을 팔아치우고 있지만, 기관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이끌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6000선을 넘어서면서 시가총액도 사상 처음으로 5000조 원을 돌파했는데요.
지난달 16일 4000조 원을 넘긴 이후 약 한 달 만에 1000조 원 넘게 불어난 것입니다.
[앵커]
주요 종목들도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늘도 강세죠?
[기자]
코스피 시가총액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 반도체 대장주들이 지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상승하며 각각 20만 원, 100만 원 위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밖에 현대차그룹주도 질주하고 있는데요.
현대차는 약 9% 상승 중이고 기아는 약 13% 오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파른 상승세에 코스피가 6000을 넘어 7000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최근 일본 노무라증권에서는 코스피가 8000선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SBS Biz 신성우입니다.
개장부터 6000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쓴 코스피가 단숨에 6100까지 넘어서며 멈출 줄 모르고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승세에 코스피 시가 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5000조 원을 돌파했는데요.
신성우 기자, 우선 등 뒤로 현재 지수가 보이는데, 장 상황부터 정리해 주시죠.
[기자]
코스피는 어제(24일)보다 약 2% 오른 6100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전 중 '6천피'를 달성하며 새 역사를 쓴 코스피는 이후 상승 폭을 더 키웠는데요.
오전 11시 30분경엔 6100선마저 돌파하며,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더니 오후 들어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승세를 견인하는 건 기관인데요.
외국인은 오늘(25일)도 1조 원 넘게 주식을 팔아치우고 있지만, 기관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이끌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6000선을 넘어서면서 시가총액도 사상 처음으로 5000조 원을 돌파했는데요.
지난달 16일 4000조 원을 넘긴 이후 약 한 달 만에 1000조 원 넘게 불어난 것입니다.
[앵커]
주요 종목들도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늘도 강세죠?
[기자]
코스피 시가총액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 반도체 대장주들이 지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상승하며 각각 20만 원, 100만 원 위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밖에 현대차그룹주도 질주하고 있는데요.
현대차는 약 9% 상승 중이고 기아는 약 13% 오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파른 상승세에 코스피가 6000을 넘어 7000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최근 일본 노무라증권에서는 코스피가 8000선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SBS Biz 신성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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