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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코스피 '6천시대' 개막…삼전·하닉 '또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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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2.25 13:51
수정2026.02.25 18:44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이지환 오로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코스피가 대망의 '5천'을 달성한 지 한 달여만에 꿈일 것만 같던 '6천 시대'까지 열어젖혔습니다. 장중 6100까지 뚫은 상황. 국내외 증권사들은 '7천피'도 허황된 꿈이 아니라는 낙관론을 내놓고 있는데요. 실제로 코스피 상장기업들의 영업이익 전망치가 거듭 높아지고 있죠. 막대한 평가이익을 본 투자자는 제 때 팔지 못할까 봐 불안해하고, 대장주를 갖지 못한 투자자는 포모가 더 짙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걸까요? 이지환 오로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삼성전자는 20만 전자, SK하이닉스는 100만을 돌파하면서 황제주로 등극했습니다. 오늘 상황은 어떤가요? 

Q. 삼성전자가 올해 영업이익 200조 원대 시대를 열 거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는데 삼전, 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얼마나 높게 나오고 있나요? 2027년은 어떤가요? 

Q. 뉴욕 증시에서는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가 올 들어 부진한 편입니다. 다른 반도체주를 포함해 빅테크 주가가 비교적 약세인데 이유가 뭔가요? 

Q. 엔비디아가 현지시간 25일 장 마감 직후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시장은 '깜짝 실적'을 기대하면서 AI 공포를 지워달라는 눈빛을 보내고 있는데 어떻게 전망이 되고 있나요? 



Q. 지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주가가 오르니 좋으면서도 갈수록 불안합니다. 지금이라도 차익실현을 하는 게 유리할까요? 

Q. 반도체주를 안 갖고 있는 사람. 그런데 반도체주가 너무 갖고 싶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금이라도 매수해야 하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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