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니] 우리 시장, 개장 후 현재 흐름 특징?
SBS Biz
입력2026.02.25 07:46
수정2026.02.25 10:48
■ 머니쇼 '하우머니' - 이재규 SK증권 경인지점 PB 차장
Q1. 오늘(25일) 국내 증시 개장 후 현재까지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 우리 시장, 개장 후 현재 흐름 특징?
- 2월 국내 증시 대응 전략은?
Q2. 코스피지수가 6000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공매도 대기 자금’으로 불리는 대차거래 잔액이 사상 최대치로 불어났습니다. 지수 급등에 따른 조정 가능성에 대비하려는 투자자가 늘어난 영향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 대차거래 잔액 사상 최대, 조정 신호인가?
- 코스피 6,000을 앞두고 대차잔고 급증
- 공매도 대기 자금도 최고치
- 단기 과열 구간에서 '헤지 수요'가 늘어난 영향
- 아직 구조적 하락 신호라기보단 속도 조절 가능성
- 실적 동반 종목은 방어력 유지,
- 테마성 급등주는 변동성 확대
- 지수보다는 종목별 차별화 장세에 대비할 필요
Q3. 반도체 투톱, 이야기 안 할 수 없습니다. 주가 거침없이 상승하는데, 진단 부탁드립니다.
- 반도체 투톱, 어디까지 가나?
- AI 서버 투자 확대, HBM 수요 폭증이 핵심 동력
- 실적 추정치 상향이 주가 상승을 정당화
- 외국인 수급 집중, 지수 견인 역할 지속
- 단기 부담은 있지만 사이클 고점 논하기는 이른 구간
- 조정 시 분할 접근 전략 유효
- 코스피 5,969 또 최고치…'20만 전자·100만 닉스'
- 코스피, 설 연휴 이후 4일 연속 신기록 질주
- '20만전자·100만닉스' 찍고 코스피 6,000 눈앞
- 노무라 "올해 상반기 코스피 목표치 최대 8,000"
- "반도체 슈퍼 사이클·피지컬 AI 밸류체인 재평가"
- 코스피 시가총액 5,000조 원 돌파 '카운트다운'
- 코스피 이익 전망 절반 이상 '반도체 투톱' 집중
- 1월 이후 SK하이닉스 수익률 상회 종목, 8개에 불과
- 삼성전자 목표가, 노무라 29만·대신증권 27만 원
- SK하이닉스 목표가, 노무라 156만·씨티 140만 원
- AI 수요 폭증…메모리 반도체 가격, 수직 상승 중
- 한 달 사이 D램 24%·낸드 플래시 65% 가격 상승
- 올해 영업이익 삼전 170조·하이닉스 145조 원 전망
- 영업익, 글로벌 상장사 중 삼전 6위·닉스 8위 수준
- 실적 전망 바탕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 AI 확산…HBM 관련 공급망 기업의 시장 가치 급등
- 100대 반도체 소부장 기업 시총, 1년 만에 2.5배↑
- 증착·PCB업체 등 1조 넘는 기업도 2배 넘게 늘어
- 장단기 금리차 4년 4개월 만에 최대…경기회복 기대
- 반도체 중심 수출 개선 흐름…성장률 전망치 올라
- 반도체·코스피 훈풍에 소비심리 두 달 연속 반등
Q4. 2차전지로 순환매 자금이 유입되며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데 힘을 보탰습니다. 중장기적으로 2차전지주에 관심을 가지는 전략이 유효하까요?
- 코스피 랠리에 2차전지도 가세…삼성SDI 신고가 경신
- 2차전지, 중장기 전략 유효한가?
- 순환매 자금 유입으로 단기 탄력 강화
- 전기차 업황 둔화 우려는 여전히 변수
- 배터리 기술 고도화·ESS 수요 확대는 중장기 모멘텀
- 실적 가시성 높은 대형주 중심 접근 필요
- 단기 트레이딩과 중장기 투자는 구분해야
Q5. 현대 ADM바이오는 사명을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Penetrium Bioscience)’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 사명인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암 조직의 장벽을 뚫고 들어가는 침투력(Penetration) △암 정복의 승리(Triumph) △자사 핵심 약물 페니트리움(Penetrium) 명칭을 계승한 것이라는 설명인데요. 주가 연일 상승세인데 투자 시 유의 점 짚어주시오. 더불어 3월 제약/바이오 투자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투자 유의점은?
- 사명 변경은 기대감 요인이지만 본질은 임상 데이터
- 암 침투 플랫폼 기술 차별성 입증이 핵심
- 변동성 큰 제약·바이오 특성 감안 필요
- 3월은 기술수출·임상 발표 일정 체크 필수
- 이벤트 중심 단기 대응 전략 권고
Q6. 업황 반등 기대감과 원전 수주 모멘텀에 힘입어 건설주 주가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대건설 주가는 올 들어 93.15% 급등, 올해 들어 대우건설도 주가가 96.34% 오르며 역시 2배 가까이 뛰었는데요. 같은 기간 DL이앤씨(24.18%), GS건설(17.01%), 아이에스동서(33.62%) 등 건설주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건설주 강세 이어지며 중소형 건설주로도 온기가 퍼지는 모양새인가요?
- 건설주 상승세, 중소형으로 확산되나?
- 원전·해외 수주 기대감이 대형주 급등 견인
- 현대건설·대우건설 중심으로 모멘텀 지속
- 중소형 건설주로 온기 확산 조짐
- 실적 체력보다 기대감 선반영 구간
- 수주 잔고·현금흐름 점검 후 선별 접근
Q7. 그렇다면 3월 어떠한 섹터를 눈여겨봐야 할까요?
- 3월 주목할 섹터는?
- 반도체, 실적 상향 사이클 지속 여부 관건
- 2차전지, 순환매 연장 가능성
- 제약·바이오, 학회·임상 이벤트 모멘텀
- 건설·원전, 정책·수주 뉴스플로우 주시
- 결국 실적과 수급이 만나는 업종에 집중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1. 오늘(25일) 국내 증시 개장 후 현재까지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 우리 시장, 개장 후 현재 흐름 특징?
- 2월 국내 증시 대응 전략은?
Q2. 코스피지수가 6000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공매도 대기 자금’으로 불리는 대차거래 잔액이 사상 최대치로 불어났습니다. 지수 급등에 따른 조정 가능성에 대비하려는 투자자가 늘어난 영향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 대차거래 잔액 사상 최대, 조정 신호인가?
- 코스피 6,000을 앞두고 대차잔고 급증
- 공매도 대기 자금도 최고치
- 단기 과열 구간에서 '헤지 수요'가 늘어난 영향
- 아직 구조적 하락 신호라기보단 속도 조절 가능성
- 실적 동반 종목은 방어력 유지,
- 테마성 급등주는 변동성 확대
- 지수보다는 종목별 차별화 장세에 대비할 필요
Q3. 반도체 투톱, 이야기 안 할 수 없습니다. 주가 거침없이 상승하는데, 진단 부탁드립니다.
- 반도체 투톱, 어디까지 가나?
- AI 서버 투자 확대, HBM 수요 폭증이 핵심 동력
- 실적 추정치 상향이 주가 상승을 정당화
- 외국인 수급 집중, 지수 견인 역할 지속
- 단기 부담은 있지만 사이클 고점 논하기는 이른 구간
- 조정 시 분할 접근 전략 유효
- 코스피 5,969 또 최고치…'20만 전자·100만 닉스'
- 코스피, 설 연휴 이후 4일 연속 신기록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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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라 "올해 상반기 코스피 목표치 최대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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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시가총액 5,000조 원 돌파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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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이후 SK하이닉스 수익률 상회 종목, 8개에 불과
- 삼성전자 목표가, 노무라 29만·대신증권 27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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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사이 D램 24%·낸드 플래시 65%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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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익, 글로벌 상장사 중 삼전 6위·닉스 8위 수준
- 실적 전망 바탕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 AI 확산…HBM 관련 공급망 기업의 시장 가치 급등
- 100대 반도체 소부장 기업 시총, 1년 만에 2.5배↑
- 증착·PCB업체 등 1조 넘는 기업도 2배 넘게 늘어
- 장단기 금리차 4년 4개월 만에 최대…경기회복 기대
- 반도체 중심 수출 개선 흐름…성장률 전망치 올라
- 반도체·코스피 훈풍에 소비심리 두 달 연속 반등
Q4. 2차전지로 순환매 자금이 유입되며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데 힘을 보탰습니다. 중장기적으로 2차전지주에 관심을 가지는 전략이 유효하까요?
- 코스피 랠리에 2차전지도 가세…삼성SDI 신고가 경신
- 2차전지, 중장기 전략 유효한가?
- 순환매 자금 유입으로 단기 탄력 강화
- 전기차 업황 둔화 우려는 여전히 변수
- 배터리 기술 고도화·ESS 수요 확대는 중장기 모멘텀
- 실적 가시성 높은 대형주 중심 접근 필요
- 단기 트레이딩과 중장기 투자는 구분해야
Q5. 현대 ADM바이오는 사명을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Penetrium Bioscience)’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 사명인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암 조직의 장벽을 뚫고 들어가는 침투력(Penetration) △암 정복의 승리(Triumph) △자사 핵심 약물 페니트리움(Penetrium) 명칭을 계승한 것이라는 설명인데요. 주가 연일 상승세인데 투자 시 유의 점 짚어주시오. 더불어 3월 제약/바이오 투자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투자 유의점은?
- 사명 변경은 기대감 요인이지만 본질은 임상 데이터
- 암 침투 플랫폼 기술 차별성 입증이 핵심
- 변동성 큰 제약·바이오 특성 감안 필요
- 3월은 기술수출·임상 발표 일정 체크 필수
- 이벤트 중심 단기 대응 전략 권고
Q6. 업황 반등 기대감과 원전 수주 모멘텀에 힘입어 건설주 주가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대건설 주가는 올 들어 93.15% 급등, 올해 들어 대우건설도 주가가 96.34% 오르며 역시 2배 가까이 뛰었는데요. 같은 기간 DL이앤씨(24.18%), GS건설(17.01%), 아이에스동서(33.62%) 등 건설주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건설주 강세 이어지며 중소형 건설주로도 온기가 퍼지는 모양새인가요?
- 건설주 상승세, 중소형으로 확산되나?
- 원전·해외 수주 기대감이 대형주 급등 견인
- 현대건설·대우건설 중심으로 모멘텀 지속
- 중소형 건설주로 온기 확산 조짐
- 실적 체력보다 기대감 선반영 구간
- 수주 잔고·현금흐름 점검 후 선별 접근
Q7. 그렇다면 3월 어떠한 섹터를 눈여겨봐야 할까요?
- 3월 주목할 섹터는?
- 반도체, 실적 상향 사이클 지속 여부 관건
- 2차전지, 순환매 연장 가능성
- 제약·바이오, 학회·임상 이벤트 모멘텀
- 건설·원전, 정책·수주 뉴스플로우 주시
- 결국 실적과 수급이 만나는 업종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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