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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체감경기 한달만에 반등…비제조업 상승 영향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2.25 07:35
수정2026.02.25 07:37

[지난 달 14일 경기도 평택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세워져 있다. (사진=연합뉴스)]

기업 체감 경기가 한 달 만에 소폭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한국은행의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2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전월보다 0.2포인트(p) 오른 94.2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써 기업심리지수는 지난해 12월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한은은 설 연휴 조업일수 감소로 제조업이 소폭하락했지만, 부동산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개선된 영향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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