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JP모건 다이먼 "금융위기 이전과 유사 징후"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2.25 06:46
수정2026.02.25 07:42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CEO도 2008년 금융위기 이전 시기와 비슷한 징후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경고했습니다.
몇몇 기업들이 수익을 늘리기 위해 무리한 대출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AI와 관련해서는 금융업 역시 다른 산업들과 마찬가지로 최근 투매 현상을 겪었지만, JP모건은 AI 경쟁에서 승자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제이미 다이먼 / JP모건체이스 CEO : 저희는 AI 경쟁에서 승자가 될 것입니다. 저희는 결국 100개 분야 중 75개에서 승자가 되고, 25개에서는 패자가 될 것입니다. 저희는 항상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을 유지해 왔고, 그것을 꽤 잘합니다. 안타깝게도 2005년, 2006년, 2007년에 봤던 것과 거의 같은 상황입니다. 상승 조류가 모든 배를 띄우듯이 모두가 많은 돈을 벌었죠. 이런 좋은 환경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어리석은 짓을 하는 것이 보입니다. 순이자수익(NII)을 만들기 위해 멍청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CEO도 2008년 금융위기 이전 시기와 비슷한 징후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경고했습니다.
몇몇 기업들이 수익을 늘리기 위해 무리한 대출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AI와 관련해서는 금융업 역시 다른 산업들과 마찬가지로 최근 투매 현상을 겪었지만, JP모건은 AI 경쟁에서 승자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제이미 다이먼 / JP모건체이스 CEO : 저희는 AI 경쟁에서 승자가 될 것입니다. 저희는 결국 100개 분야 중 75개에서 승자가 되고, 25개에서는 패자가 될 것입니다. 저희는 항상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을 유지해 왔고, 그것을 꽤 잘합니다. 안타깝게도 2005년, 2006년, 2007년에 봤던 것과 거의 같은 상황입니다. 상승 조류가 모든 배를 띄우듯이 모두가 많은 돈을 벌었죠. 이런 좋은 환경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어리석은 짓을 하는 것이 보입니다. 순이자수익(NII)을 만들기 위해 멍청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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