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파나소닉, TV 사업 축소…美.유럽 판매 中업체에 넘겨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2.25 06:10
수정2026.02.25 06:12
실적 악화를 겪고 있는 일본 파나소닉이 미국과 유럽 TV 판매 사업을 중국 업체에 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NHK 등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4월 이후 미국·유럽에서의 TV 판매 사업을 중국 가전업체 스카이워스로 이관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파나소닉은 국내외 인력 1만2천명 감축을 추진하는 등, 고강도 쇄신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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