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백악관 "트럼프 첫 옵션은 외교…필요시 이란 공격 마다않을 것"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2.25 06:10
수정2026.02.25 06:12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 (워싱턴 AP=연합뉴스)]

미국이 이란과의 대화를 우선 고려하고 있지만, 군사 작전을 결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첫번째 옵션은 항상 외교"라면서도 "필요하다면 미군의 치명적 무력 사용을 마다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종 결정권자는 항상 대통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정민다른기사
구윤철 "누적된 구조적 문제가 경제 발목…사업재편 지원"
기업 체감경기 한달만에 반등…비제조업 상승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