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월러 "AI가 모든 것 할 수 없어…고용 우려 과장됐다"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2.25 06:09
수정2026.02.25 06:11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준 이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준 이사가 인공지능이 대규모 실업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지나치다고 반박했습니다.
월러 이사는 "AI가 모든 것을 담당하게 돼, 인간은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 창구에 남겨져 단순 노동만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일종의 과장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AI는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이며 "우리는 그것을 통제하고 위험을 관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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