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AI發 기존 사업 모델 붕괴 우려로 동반 하락
SBS Biz
입력2026.02.24 15:03
수정2026.02.24 16:53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지정학적 리스크와 관세 판결 여파 속에 시장은 안전자산인 금과 은, 그리고 구리 가격에 주목하는 듯합니다. 관세 위법 판결로 제조업 경기 회복 기대가 반영되며 구리 가격이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동반 하락했는데요. 국내 증시와 함께 주요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모셨습니다.
Q. AI가 기존 산업 모델을 붕괴시킬 것이라는 우려에 사이버 보안 업종부터 시작해 관련 업종의 주가가 급락했죠. 간밤, 뉴욕증시 어떻게 보십니까?
- 미국 글로벌 관세 발효, 일단 15% 아닌 10%로 시작
- 뉴욕증시, 관세 불확실성·AI 위협에 하락…다우 1.7%↓
- 뉴욕증시, AI 공포로 인한 투매 증가…다우 1.7%↓
- 뉴욕증시, AI發 기존 사업 모델 붕괴 우려로 동반 하락
- 앤트로픽, 클로드 AI에 새 보안 도구 버전 선보여
- 앤트로픽, 클로드 AI 보안 도구 공개…사이버 보안주↓
- 뉴욕증시, 연방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 영향…하락 마감
- 비트코인, 6만 3천 달러 선 하회…크립토윈터 장기화
- 6만 3천 달러 선 밑도는 비트코인…크립토윈터 언제까지?
- 금값·은값,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따라 상승세
- 미국 국채 수익률 하락 속, 국제 금값·은값 치솟아
- 국제 금값 반등, 트럼프 추가 관세 불확실성 영향
- 국제 금값·은값 치솟고 유가는 숨 고르기 보이는 시장
- 국제 금값·은값 상승, 미·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원인?
- 美·이란 협상 재개에 유가 보합, 관세 불확실성 원인
- 뉴욕 유가, 미군의 이란 공습 회의론에 약보합 지속
Q. AI발 시장 붕괴 가능성을 언급한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 AI發 시장 붕괴 가능성 언급
- 시트리니 리서치 '2028년 글로벌 지능 위기' 보고서 공개
-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 AI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해
- 시트리니 리서치 "AI가 소프트웨어도 대체 할 것"
- 시트리니 리서치 "AI가 노동력을 대체할 것"
- 앤트로픽 클로드코드, 고전 프로그래밍 언어 현대화 가능
- 시트리니 리서치 "투자기업이 10년을 못 간다는 것 명심"
Q.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이틀 정도 남았죠. 서학개미가 엔비디아보다 메모리로 옮겨가는 추세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AI 산업이나 메모리 산업을 가늠하는 건 옛말이 아닌지요? 엔비디아나 M7의 실적과는 다르게 메모리 수요는 꾸준히 지속되는 게 아닐까요?
- 26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예정, 관전 포인트 있나?
- 미국 메모리주 사는 서학개미, 엔비디아 편애는 옛말?
- 서학투자자, 미국 주식 매수세에도 메타·애플 처분
- 서학투자자 미국 주식 매수세에도 테슬라 대거 처분
- 서학투자자, M7매도하고 마이크론·샌디스크 쓸어 담아
- 서학투자자, 미국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담는 이유
- 서학투자자, 미국 시장에서 메모리에 주목하는 이유
- AI 투자 병목, 그래픽처리장치(GPU)에서 메모리로
- 시장 유동성, 빅테크에서 '메모리'로 옮겨가나?
- AI 투자 병목의 수혜, M7 아닌 삼성전자·SK하이닉스?
Q.그런데,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내년에 정점을 찍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 공급 과잉·신기술 위협 가능성, 메모리 호황 경고등
- 메모리 반도체 호황, 내년에 정점 찍을 수 있다는 전망
Q. 트럼프가 관세 위법 판결에 글로벌 관세를 예고해 곧 실효 예정에 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도 이를 빠져나갈 수 없겠죠. 삼성전자 이야기 먼저 해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D램 시장 매출 1위에 복귀한 건 둘째 치고, 이번에 엔비디아에 납품하기로 한 HBM4에 적용 1c D램은 11~12㎚ 수준으로 미세 공정에 적합하지만, 수율이 관건이죠?
-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이용하면 더 높은 관세 부과"
- 삼성전자, 엔비디아 납품 D램 미세화로 경쟁력 강화
- 삼성전자,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4) 양산 출하
- 삼성전자, HBM4용 D램 수율 제고에 총력전 기울여
Q. 삼성전자가 HBM4를 출하하며 제품 판매 단가를 전 세대 대비 20% 이상 높인 것도 저조한 수율을 반영한 결과라는 시장 분석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는 수익성 악화를 우려해서 HBM4 단가를 높인 건가요? 삼성전자가 독기를 품은 게 맞나요?
- 삼성전자 HBM4의 높은 단가, 저조한 수율 반영한 결과
- 삼성전자 HBM4 단가 20%↑, 저조한 수율 사전 반영
- 삼성전자 수율 반영해 HBM4 단가 높여, 리스크로 봐도?
Q. 현재 하이닉스가 100만 원 선에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관세가 유일한 리스크인 것 같습니다?
- SK하이닉스, 장중 100만 원 돌파…남은 리스크는?
- SK하이닉스 사상 최고가, 반도체 르네상스 증명하나?
Q. 국내 시장 이야기에서 상법개정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오늘(24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죠. 어제(23일) 올랐던 증권·지주사·보험주가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보십니까? "매수 타이밍이다 VS 상법개정 기대감 선반영으로 과도한 상승이다"
- 상법 개정안 기대 선반영, 증권·지주사·보험주 약세
- 3차 상법 기대감 선반영, 증권·지주사·보험주 약세
Q. 또 어제 자 상한가에 도달한 미래에셋생명은 장중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요?
- 미래에셋생명, 다른 보험주들과 달리 상승세인 이유
- 미래에셋생명, '한국의 버크셔해서웨이'라고 불리는 이유
- 지난 20일, 국회 법제사법위 '3차 상법개정안' 통과
- 3차 상법개정안 골자, 신규 자사주 1년 내 소각必
- 3차 상법개정안, 기존 보유 자사주 유예기간 6개월
- 3차 상법개정안 시행 시 자사주 1년 6개월 내 소각必
- 외국인 지분 법정 한도 있는 공공·방송·통신은 예외
- 경영상 목적·우리사주 실시 목적 등 경우에도 예외
- 특수한 경우, 자사주 처분 계획 작성 후 주총 승인必
- 3차 상법개정안, 주식 소각 관련 감자 절차 간소화
- 특정 목적으로 취득한 자사주, 이사회서 감자 가능
- 자사주, 보유 기간 의결권·신주인수권 등 권리 배제
- 24일 국회 본회의, 3차 상법개정안 처리 예정
- 3차 상법개정안, 신주 발행처럼 자사주도 균등 처분
Q. 트럼프 국정연설이 오늘 9시에 시작됩니다. 관세에 대해서 분명히 언급할 텐데, 추가로 더 부과하게 된다면 시장 영향은요?
- 트럼프 재집권 후 첫 국정연설, 관세 메시지 주목
- 트럼프 "대법원 판결로 장난치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 24일 오후 9시, 美연방 상·하원 의원 참석 회의 진행
Q.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발언을 했죠. 그러면 당분간 자금 흐름이 이뤄지지 않을 테니, 바이오주는 좀 멀리해야 할까요?
- 연준 이사, 입장 바꿔 다음 FOMC서 금리 유지 가능 시사
- 연준 이사 금리 유지 가능성 언급, 바이오주 희망 없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관세 판결 여파 속에 시장은 안전자산인 금과 은, 그리고 구리 가격에 주목하는 듯합니다. 관세 위법 판결로 제조업 경기 회복 기대가 반영되며 구리 가격이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동반 하락했는데요. 국내 증시와 함께 주요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모셨습니다.
Q. AI가 기존 산업 모델을 붕괴시킬 것이라는 우려에 사이버 보안 업종부터 시작해 관련 업종의 주가가 급락했죠. 간밤, 뉴욕증시 어떻게 보십니까?
- 미국 글로벌 관세 발효, 일단 15% 아닌 10%로 시작
- 뉴욕증시, 관세 불확실성·AI 위협에 하락…다우 1.7%↓
- 뉴욕증시, AI 공포로 인한 투매 증가…다우 1.7%↓
- 뉴욕증시, AI發 기존 사업 모델 붕괴 우려로 동반 하락
- 앤트로픽, 클로드 AI에 새 보안 도구 버전 선보여
- 앤트로픽, 클로드 AI 보안 도구 공개…사이버 보안주↓
- 뉴욕증시, 연방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 영향…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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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값·은값,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따라 상승세
- 미국 국채 수익률 하락 속, 국제 금값·은값 치솟아
- 국제 금값 반등, 트럼프 추가 관세 불확실성 영향
- 국제 금값·은값 치솟고 유가는 숨 고르기 보이는 시장
- 국제 금값·은값 상승, 미·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원인?
- 美·이란 협상 재개에 유가 보합, 관세 불확실성 원인
- 뉴욕 유가, 미군의 이란 공습 회의론에 약보합 지속
Q. AI발 시장 붕괴 가능성을 언급한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 AI發 시장 붕괴 가능성 언급
- 시트리니 리서치 '2028년 글로벌 지능 위기' 보고서 공개
-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 AI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해
- 시트리니 리서치 "AI가 소프트웨어도 대체 할 것"
- 시트리니 리서치 "AI가 노동력을 대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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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이틀 정도 남았죠. 서학개미가 엔비디아보다 메모리로 옮겨가는 추세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AI 산업이나 메모리 산업을 가늠하는 건 옛말이 아닌지요? 엔비디아나 M7의 실적과는 다르게 메모리 수요는 꾸준히 지속되는 게 아닐까요?
- 26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예정, 관전 포인트 있나?
- 미국 메모리주 사는 서학개미, 엔비디아 편애는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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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유동성, 빅테크에서 '메모리'로 옮겨가나?
- AI 투자 병목의 수혜, M7 아닌 삼성전자·SK하이닉스?
Q.그런데,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내년에 정점을 찍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 공급 과잉·신기술 위협 가능성, 메모리 호황 경고등
- 메모리 반도체 호황, 내년에 정점 찍을 수 있다는 전망
Q. 트럼프가 관세 위법 판결에 글로벌 관세를 예고해 곧 실효 예정에 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도 이를 빠져나갈 수 없겠죠. 삼성전자 이야기 먼저 해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D램 시장 매출 1위에 복귀한 건 둘째 치고, 이번에 엔비디아에 납품하기로 한 HBM4에 적용 1c D램은 11~12㎚ 수준으로 미세 공정에 적합하지만, 수율이 관건이죠?
-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이용하면 더 높은 관세 부과"
- 삼성전자, 엔비디아 납품 D램 미세화로 경쟁력 강화
- 삼성전자,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4) 양산 출하
- 삼성전자, HBM4용 D램 수율 제고에 총력전 기울여
Q. 삼성전자가 HBM4를 출하하며 제품 판매 단가를 전 세대 대비 20% 이상 높인 것도 저조한 수율을 반영한 결과라는 시장 분석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는 수익성 악화를 우려해서 HBM4 단가를 높인 건가요? 삼성전자가 독기를 품은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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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HBM4 단가 20%↑, 저조한 수율 사전 반영
- 삼성전자 수율 반영해 HBM4 단가 높여, 리스크로 봐도?
Q. 현재 하이닉스가 100만 원 선에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관세가 유일한 리스크인 것 같습니다?
- SK하이닉스, 장중 100만 원 돌파…남은 리스크는?
- SK하이닉스 사상 최고가, 반도체 르네상스 증명하나?
Q. 국내 시장 이야기에서 상법개정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오늘(24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죠. 어제(23일) 올랐던 증권·지주사·보험주가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보십니까? "매수 타이밍이다 VS 상법개정 기대감 선반영으로 과도한 상승이다"
- 상법 개정안 기대 선반영, 증권·지주사·보험주 약세
- 3차 상법 기대감 선반영, 증권·지주사·보험주 약세
Q. 또 어제 자 상한가에 도달한 미래에셋생명은 장중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요?
- 미래에셋생명, 다른 보험주들과 달리 상승세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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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상법개정안, 기존 보유 자사주 유예기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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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지분 법정 한도 있는 공공·방송·통신은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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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한 경우, 자사주 처분 계획 작성 후 주총 승인必
- 3차 상법개정안, 주식 소각 관련 감자 절차 간소화
- 특정 목적으로 취득한 자사주, 이사회서 감자 가능
- 자사주, 보유 기간 의결권·신주인수권 등 권리 배제
- 24일 국회 본회의, 3차 상법개정안 처리 예정
- 3차 상법개정안, 신주 발행처럼 자사주도 균등 처분
Q. 트럼프 국정연설이 오늘 9시에 시작됩니다. 관세에 대해서 분명히 언급할 텐데, 추가로 더 부과하게 된다면 시장 영향은요?
- 트럼프 재집권 후 첫 국정연설, 관세 메시지 주목
- 트럼프 "대법원 판결로 장난치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 24일 오후 9시, 美연방 상·하원 의원 참석 회의 진행
Q.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발언을 했죠. 그러면 당분간 자금 흐름이 이뤄지지 않을 테니, 바이오주는 좀 멀리해야 할까요?
- 연준 이사, 입장 바꿔 다음 FOMC서 금리 유지 가능 시사
- 연준 이사 금리 유지 가능성 언급, 바이오주 희망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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