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미국의 중국산 ESS 제재…K- 배터리 반사이익 기대감
SBS Biz
입력2026.02.24 15:03
수정2026.02.24 16:43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윤정식 바로자산운용 종합금융본부 상무, 길건우 에프알자산관리 대표
오늘(24일) 우리 증시, 동반 상승 출발 후 하락 전환하며 조정을 받나 싶었지만 금세 회복해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코스피 5,900선도 훌쩍 넘어섰어요. 변동성이 극심해졌지만, 상승 추세를 계속 유지한다는 건 긍정적인 듯한데요. 오늘 우리 증시 흐름을 살펴보고 내일(25일)을 위한 대응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바로자산운용 종합금융본부 윤정식 상무, 에프알자산관리 길건우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장 초반에 상당한 변동성을 보여줬습니다. 등락폭이 꽤 심했던 듯한데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상황, 어떻게 보셨어요?
- 코스피 강세 보이며 5900선…"6000선 도달 코앞"
- 국내증시 동반 상승 마감…기관, 코스피 순매수
- 6000선 향하는 코스피…"대형주 쏠림은 여전"
- 코스피 강세…장중 '20만전자·100만닉스' 달성도
- 한국거래소 "밸류업 정책 순항 중…기업 참여 확대"
- 코스피, 올해 약 40%↑…전 세계 주요 증시 중 1위
- 美 연방대법원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는 위법"
- iM證 "트럼프 관세 정책 구조적 약화…증시에 호재"
- 증권가 "연내 코스피 7000선 달성도 충분할 전망"
- 노무라 "올해 상반기 코스피 8000까지 갈 수 있어"
Q. 오늘 장에서 2차전지 관련주들의 흐름이 좋았습니다. 일부 언론에서 미국 의회가 중국산 ESS 전면 차단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기 때문인데요.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국내 2차전지 기업도 수혜를 볼 거고, 북미향 ESS에 대한 모멘텀도 본격화 될 듯해요? 미국 연방대법원의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도 품목관세는 25%로 유지라, 현지에 생산 시설을 갖춘 국내 기업들은 우려를 덜어낸 듯해요?
- 美 하원 스튜비 의원 '중국산 ESS 수입 금지법' 발의
- 일부 언론 "美, 중국산 ESS 전면 차단 움직임 보여"
- 원격 모니터링 기능 탑재 中 ESS 수입 차단 추진
- 미국의 중국산 ESS 제재…K- 배터리 반사이익 기대감
- 업계 "중국산 ESS 제재, CATL·BYD 정조준한 것"
- 올해 미국 내 ESS 설치, 전년비 70% 이상 증가 예상
-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전력 소비 따라 ESS 설치량↑
- LG엔솔, 지난해 美 미시간서 ESS용 LFP배터리 양산
- LG엔솔, 한화솔루션과 ESS 파트너십…美 시장 공략
- 삼성SDI, 美 에너지 기업에 ESS용 LFP배터리 공급
- SK온, 지난해 美 재생에너지 기업서 ESS 수주
- 트럼프 '상호관세' 무효에도 2차전지는 관세 25%
- LG엔솔·삼성SDI·SK온, 미국 내 생산시설 보유
- 미국 내 생산시설 확보…국내 배터리 기업 경쟁력↑
-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 근거 상호관세 위법
- 한국산 車 부과 관세,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
-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만 위법, 품목관세 유지
Q. 업황 부진에 실적 약화로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은 고심이 깊은데요. 인력 감축에 자산을 매각하며 자구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정부도 구조조정을 압박하는 상황이라 위기 탈출이 쉽지 않아 보여요? 그럼에도 기대해 볼 점이라고 하면 앞서 짚어 본 ESS와 삼성SDI의 전고체배터리 양산 기대감 때문입니다. 2차전지주 투심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까요?
- K- 배터리, 인력 줄이고 자산 매각…고강도 자구책
- 전기차 캐즘·中 저가공세…K- 배터리 실적 '쇼크'
- K- 배터리, 글로벌 점유율 하락…구조조정 압박도
- SK온, 근속 1년 이상 본사 직원 희망퇴직 실시
- SK온, 누적 손실 확대에 '인력 감축' 고육지책 선택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5.2% 매각 공시
- 삼성SDI, 삼성D 지분 매각으로 재무 여력 확보
- LG엔솔, 4천억원 규모의 원화 회사채 발행 추진
- SNE리서치 "배터리 3사, 글로벌 점유율 36.3%"
- 산업부 "배터리 3사 체제 유지에 대한 고민 필요"
- NH證 "전고체 등 차세대배터리 상용화 임박"
- NH證 "삼성SDI, 전고체 특화 대응 전략 예상"
- NH證 "삼성SDI 전고체 기술 리더십 국내 최고"
Q. 반도체 투톱, 오늘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 100만 원을 목전에 둔 상황이에요. 우리 시간으로는 내일모레인 26일 오전, 실적을 발표할 엔비디아 영향이라고 봐야 할까요? AI 슈퍼사이클 영향이라고 봐야 할까요?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는 이미 높아질 만큼 높아진 상황인데요. 눈높이가 너무 높아서 실적 공개 후 조정이 올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왔더라고요?
- SK하이닉스 장중 100만 원 돌파…"역대 최고가"
- 삼성전자 장중 20만 원 돌파…"역대 최고가 경신"
- 반도체 메가 사이클…삼성전자·하이닉스 '초강세'
-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익 185조 원 전망도 등장
- 미래에셋證, 하이닉스 영업익 185조 원으로 전망
- 엔비디아, 현지 기준 오는 25일 실적 발표 예정
- 블룸버그 "엔비디아에 대한 시장 기대치 천장에"
- 월가 "엔비디아 4분기 매출 전년비 60%↑ 전망"
- 삼성전자, '25년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 1위 탈환
- 2025년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 2위 SK하이닉스
- 최태원 SK그룹 회장 "HBM 생산 대폭 확대 계획"
Q. 반도체 장비 관련주 중 오늘 특히 눈에 들어온 건 한화비전이었습니다. 두 자릿수 급등을 보여줬는데, TC본더 공급 확대 기대감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일각에서는 삼성전자가 한미반도체의 TC본더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화비전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 듯합니다. 삼성전자가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할까요? 그래도 메릴린치는 한미반도체에 대한 목표가를 30만 원으로 상향하며 TC본더의 압도적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봤거든요. 한화비전보다는 한미반도체가 더 우위라고 봐야 할까요?
- 삼성전기, 오름세 지속…"MLCC 가격 인상 가능성"
- AI용 MLCC 가격 인상 시 삼성전기 실적에 긍정적
- 무라타 "AI 서버용 MLCC 수요, 공급 웃돌아"
- 무라타 "이번 분기 말 MLCC 가격 인상 결정"
- 쏟아지는 MLCC 주문에 삼성전기 공장 '풀 가동'
- AI 슈퍼사이클, 부품 시장 가격 상승 흐름에 영향
- 무라타, MLCC값 인상 검토…"수요 대비 공급 부족"
- 메릴린치 "한미반도체 TC본더 독주체제 굳힐 것"
- 메릴린치, 한미반도체 목표주가 30만 원으로 상향
- 한화비전, TC본더 공급 확대 기대에 상한기 기록
- 일각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TC본더 사용않을 것"
- TC본더, HBM 공정서 열·압력으로 칩 적층 및 접착
- 한화비전, 올해 TC본더 수주 전년비 3배↑기대
Q. 그간 주춤하던 제약 바이오, 오늘 장에서는 바이오시밀러나 항체약물접합체(ADC)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보였는데요. 영국 런던에서 유럽 월드 ADC 학회도 열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딱히 학회 관련한 소식이 많이 나오지 않는 상황인 듯하거든요? 학회나 임상 결과 발표 소식 없이 일부 기업의 주주환원책에 힘입은 것과 더불어 순환매 차원에서 자금이 이동하며 오름세를 보였다고 봐야 할까요?
- K- 제약·바이오, 매출 넘어 임상으로…기대감 고조
-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역대 최대 실적
- 자체 신약 성과·기술수출 확대 등 선순환 구조
- 국내 5대 전통 제약사 지난해 합산 매출 약 9조 원
- 임상 확대…바이오시밀러·혁신신약 개발 가속화
- 주요 글로벌 학회 집중…임상 데이터 공개 기대감
- 英서 유럽 최대 항체- 약물접합체(ADC) 학회 개최
- 오는 3월 AD/PD 학회 개최…유럽폐암학회도 예정
- 동아에스티, 51억 원 규모 자사주 50% 소각 결정
Q. 정부가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을 신설하면서 제약바이오 업종 전반에 긴장이 퍼지고 있는데요. 1,000원 이상으로 주가를 끌어 올려 동전주를 벗어나야 하는데, R&D에 선투자해야 하는 업종 특성상 재무구조 개선이나 주가 회복도 쉽지 않아 보여요? 동전주인데다 제약바이오주로 분류되는 경우 변동성도 상당해서, 투자에는 더욱 유의해야 할 듯한데요. 특히 오늘 상한가를 기록한 에이프로젠, 오늘 호재를 내놓았지만 투자자들이 선뜻 손 내밀기에는 쉽지 않아 보이거든요? 미국의 바이오테크기업 '그레일'의 임상 실패 소식에 삼성 그룹의 투자 전략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죠. 긍정적인 소식이 아니라 제법 타격이 있을 듯해요?
- 정부·금융당국, 최근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 동전주 상폐 요건 신설…제약·바이오 업종 '긴장'
- '상폐 요건 강화안' 발표 후 동전주 상당수 약세
- 바이오주, 구조적으로 매출 기반 취약한 상황
- 바이오주, R&D에 선투자…임상 실패 시 '급락'
- 에이프로젠, 3상 없이 품목허가 신청 가능 진입
-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AP063, 1상 완료
- 美 바이오테크 그레일, 암 조기진단 기술 임상 실패
- 삼성전자·삼성물산, 지난해 그레일에 1.1억 달러 투자
Q. 현대차그룹이 테슬라,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상용화를 이끈 박민우 본부장을 영입해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더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기술에서 뒤처진다는 평도 듣고 있는데, 반전을 보여줄 수도 있을까요? 현대차그룹이 새만금 부지에 10조 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도 피지컬AI 생태계 강화를 위한 것이라 봐야겠죠?
- 현대차·기아 "관세 우리가 낸다"…미국서 정면돌파
- 현대차그룹, 미국 내 판매가 내리며 점유율 확대
- 현대차그룹, 지난해 美 점유율 11.3%…"역대 최고"
- 현대차·기아, 유럽판 IRA로 中 기업들 제칠 계획
- EU "역내서 생산된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 검토 중"
- 현대차·기아, 유럽 현지화 전략 및 라인업 확대
- 현대차 "유럽 수요 대응 위해 맞춤형 전략 구사"
- 현대차, 5년간 125조 원 투입 "피지컬AI 체계 구축"
- 현대차그룹, 미래 모빌리티 핵심 축 '로보틱스' 주목
- 현대차, 산업 생태계 자체 '로봇 중심 재편' 의지
- 현대차, 새만금에 10조 원 투자…신사업 단지 건설
- 현대차, SDV·자율주행 상용화 박차…"박민우 체제로"
- 현대차 '아트리아 AI' 엔드투엔드 딥러닝 모델 기반
- 현대차, 아트리아AI 중심 자율주행기술 고도화 추진
- 박민우 본부장 "R&D본부와 협업 강화…원팀 돼야"
- 박민우 본부장, 기술 고도화 위해 현대웨이 제시
- 박민우 본부장 "전문성 기반 판단, 책임있는 실행必"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오늘(24일) 우리 증시, 동반 상승 출발 후 하락 전환하며 조정을 받나 싶었지만 금세 회복해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코스피 5,900선도 훌쩍 넘어섰어요. 변동성이 극심해졌지만, 상승 추세를 계속 유지한다는 건 긍정적인 듯한데요. 오늘 우리 증시 흐름을 살펴보고 내일(25일)을 위한 대응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바로자산운용 종합금융본부 윤정식 상무, 에프알자산관리 길건우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장 초반에 상당한 변동성을 보여줬습니다. 등락폭이 꽤 심했던 듯한데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상황, 어떻게 보셨어요?
- 코스피 강세 보이며 5900선…"6000선 도달 코앞"
- 국내증시 동반 상승 마감…기관, 코스피 순매수
- 6000선 향하는 코스피…"대형주 쏠림은 여전"
- 코스피 강세…장중 '20만전자·100만닉스' 달성도
- 한국거래소 "밸류업 정책 순항 중…기업 참여 확대"
- 코스피, 올해 약 40%↑…전 세계 주요 증시 중 1위
- 美 연방대법원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는 위법"
- iM證 "트럼프 관세 정책 구조적 약화…증시에 호재"
- 증권가 "연내 코스피 7000선 달성도 충분할 전망"
- 노무라 "올해 상반기 코스피 8000까지 갈 수 있어"
Q. 오늘 장에서 2차전지 관련주들의 흐름이 좋았습니다. 일부 언론에서 미국 의회가 중국산 ESS 전면 차단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기 때문인데요.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국내 2차전지 기업도 수혜를 볼 거고, 북미향 ESS에 대한 모멘텀도 본격화 될 듯해요? 미국 연방대법원의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도 품목관세는 25%로 유지라, 현지에 생산 시설을 갖춘 국내 기업들은 우려를 덜어낸 듯해요?
- 美 하원 스튜비 의원 '중국산 ESS 수입 금지법' 발의
- 일부 언론 "美, 중국산 ESS 전면 차단 움직임 보여"
- 원격 모니터링 기능 탑재 中 ESS 수입 차단 추진
- 미국의 중국산 ESS 제재…K- 배터리 반사이익 기대감
- 업계 "중국산 ESS 제재, CATL·BYD 정조준한 것"
- 올해 미국 내 ESS 설치, 전년비 70% 이상 증가 예상
-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전력 소비 따라 ESS 설치량↑
- LG엔솔, 지난해 美 미시간서 ESS용 LFP배터리 양산
- LG엔솔, 한화솔루션과 ESS 파트너십…美 시장 공략
- 삼성SDI, 美 에너지 기업에 ESS용 LFP배터리 공급
- SK온, 지난해 美 재생에너지 기업서 ESS 수주
- 트럼프 '상호관세' 무효에도 2차전지는 관세 25%
- LG엔솔·삼성SDI·SK온, 미국 내 생산시설 보유
- 미국 내 생산시설 확보…국내 배터리 기업 경쟁력↑
-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 근거 상호관세 위법
- 한국산 車 부과 관세,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
-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만 위법, 품목관세 유지
Q. 업황 부진에 실적 약화로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은 고심이 깊은데요. 인력 감축에 자산을 매각하며 자구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정부도 구조조정을 압박하는 상황이라 위기 탈출이 쉽지 않아 보여요? 그럼에도 기대해 볼 점이라고 하면 앞서 짚어 본 ESS와 삼성SDI의 전고체배터리 양산 기대감 때문입니다. 2차전지주 투심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까요?
- K- 배터리, 인력 줄이고 자산 매각…고강도 자구책
- 전기차 캐즘·中 저가공세…K- 배터리 실적 '쇼크'
- K- 배터리, 글로벌 점유율 하락…구조조정 압박도
- SK온, 근속 1년 이상 본사 직원 희망퇴직 실시
- SK온, 누적 손실 확대에 '인력 감축' 고육지책 선택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5.2% 매각 공시
- 삼성SDI, 삼성D 지분 매각으로 재무 여력 확보
- LG엔솔, 4천억원 규모의 원화 회사채 발행 추진
- SNE리서치 "배터리 3사, 글로벌 점유율 36.3%"
- 산업부 "배터리 3사 체제 유지에 대한 고민 필요"
- NH證 "전고체 등 차세대배터리 상용화 임박"
- NH證 "삼성SDI, 전고체 특화 대응 전략 예상"
- NH證 "삼성SDI 전고체 기술 리더십 국내 최고"
Q. 반도체 투톱, 오늘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 100만 원을 목전에 둔 상황이에요. 우리 시간으로는 내일모레인 26일 오전, 실적을 발표할 엔비디아 영향이라고 봐야 할까요? AI 슈퍼사이클 영향이라고 봐야 할까요?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는 이미 높아질 만큼 높아진 상황인데요. 눈높이가 너무 높아서 실적 공개 후 조정이 올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왔더라고요?
- SK하이닉스 장중 100만 원 돌파…"역대 최고가"
- 삼성전자 장중 20만 원 돌파…"역대 최고가 경신"
- 반도체 메가 사이클…삼성전자·하이닉스 '초강세'
-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익 185조 원 전망도 등장
- 미래에셋證, 하이닉스 영업익 185조 원으로 전망
- 엔비디아, 현지 기준 오는 25일 실적 발표 예정
- 블룸버그 "엔비디아에 대한 시장 기대치 천장에"
- 월가 "엔비디아 4분기 매출 전년비 60%↑ 전망"
- 삼성전자, '25년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 1위 탈환
- 2025년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 2위 SK하이닉스
- 최태원 SK그룹 회장 "HBM 생산 대폭 확대 계획"
Q. 반도체 장비 관련주 중 오늘 특히 눈에 들어온 건 한화비전이었습니다. 두 자릿수 급등을 보여줬는데, TC본더 공급 확대 기대감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일각에서는 삼성전자가 한미반도체의 TC본더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화비전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 듯합니다. 삼성전자가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할까요? 그래도 메릴린치는 한미반도체에 대한 목표가를 30만 원으로 상향하며 TC본더의 압도적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봤거든요. 한화비전보다는 한미반도체가 더 우위라고 봐야 할까요?
- 삼성전기, 오름세 지속…"MLCC 가격 인상 가능성"
- AI용 MLCC 가격 인상 시 삼성전기 실적에 긍정적
- 무라타 "AI 서버용 MLCC 수요, 공급 웃돌아"
- 무라타 "이번 분기 말 MLCC 가격 인상 결정"
- 쏟아지는 MLCC 주문에 삼성전기 공장 '풀 가동'
- AI 슈퍼사이클, 부품 시장 가격 상승 흐름에 영향
- 무라타, MLCC값 인상 검토…"수요 대비 공급 부족"
- 메릴린치 "한미반도체 TC본더 독주체제 굳힐 것"
- 메릴린치, 한미반도체 목표주가 30만 원으로 상향
- 한화비전, TC본더 공급 확대 기대에 상한기 기록
- 일각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TC본더 사용않을 것"
- TC본더, HBM 공정서 열·압력으로 칩 적층 및 접착
- 한화비전, 올해 TC본더 수주 전년비 3배↑기대
Q. 그간 주춤하던 제약 바이오, 오늘 장에서는 바이오시밀러나 항체약물접합체(ADC)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보였는데요. 영국 런던에서 유럽 월드 ADC 학회도 열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딱히 학회 관련한 소식이 많이 나오지 않는 상황인 듯하거든요? 학회나 임상 결과 발표 소식 없이 일부 기업의 주주환원책에 힘입은 것과 더불어 순환매 차원에서 자금이 이동하며 오름세를 보였다고 봐야 할까요?
- K- 제약·바이오, 매출 넘어 임상으로…기대감 고조
-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역대 최대 실적
- 자체 신약 성과·기술수출 확대 등 선순환 구조
- 국내 5대 전통 제약사 지난해 합산 매출 약 9조 원
- 임상 확대…바이오시밀러·혁신신약 개발 가속화
- 주요 글로벌 학회 집중…임상 데이터 공개 기대감
- 英서 유럽 최대 항체- 약물접합체(ADC) 학회 개최
- 오는 3월 AD/PD 학회 개최…유럽폐암학회도 예정
- 동아에스티, 51억 원 규모 자사주 50% 소각 결정
Q. 정부가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을 신설하면서 제약바이오 업종 전반에 긴장이 퍼지고 있는데요. 1,000원 이상으로 주가를 끌어 올려 동전주를 벗어나야 하는데, R&D에 선투자해야 하는 업종 특성상 재무구조 개선이나 주가 회복도 쉽지 않아 보여요? 동전주인데다 제약바이오주로 분류되는 경우 변동성도 상당해서, 투자에는 더욱 유의해야 할 듯한데요. 특히 오늘 상한가를 기록한 에이프로젠, 오늘 호재를 내놓았지만 투자자들이 선뜻 손 내밀기에는 쉽지 않아 보이거든요? 미국의 바이오테크기업 '그레일'의 임상 실패 소식에 삼성 그룹의 투자 전략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죠. 긍정적인 소식이 아니라 제법 타격이 있을 듯해요?
- 정부·금융당국, 최근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 동전주 상폐 요건 신설…제약·바이오 업종 '긴장'
- '상폐 요건 강화안' 발표 후 동전주 상당수 약세
- 바이오주, 구조적으로 매출 기반 취약한 상황
- 바이오주, R&D에 선투자…임상 실패 시 '급락'
- 에이프로젠, 3상 없이 품목허가 신청 가능 진입
-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AP063, 1상 완료
- 美 바이오테크 그레일, 암 조기진단 기술 임상 실패
- 삼성전자·삼성물산, 지난해 그레일에 1.1억 달러 투자
Q. 현대차그룹이 테슬라,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상용화를 이끈 박민우 본부장을 영입해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더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기술에서 뒤처진다는 평도 듣고 있는데, 반전을 보여줄 수도 있을까요? 현대차그룹이 새만금 부지에 10조 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도 피지컬AI 생태계 강화를 위한 것이라 봐야겠죠?
- 현대차·기아 "관세 우리가 낸다"…미국서 정면돌파
- 현대차그룹, 미국 내 판매가 내리며 점유율 확대
- 현대차그룹, 지난해 美 점유율 11.3%…"역대 최고"
- 현대차·기아, 유럽판 IRA로 中 기업들 제칠 계획
- EU "역내서 생산된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 검토 중"
- 현대차·기아, 유럽 현지화 전략 및 라인업 확대
- 현대차 "유럽 수요 대응 위해 맞춤형 전략 구사"
- 현대차, 5년간 125조 원 투입 "피지컬AI 체계 구축"
- 현대차그룹, 미래 모빌리티 핵심 축 '로보틱스' 주목
- 현대차, 산업 생태계 자체 '로봇 중심 재편' 의지
- 현대차, 새만금에 10조 원 투자…신사업 단지 건설
- 현대차, SDV·자율주행 상용화 박차…"박민우 체제로"
- 현대차 '아트리아 AI' 엔드투엔드 딥러닝 모델 기반
- 현대차, 아트리아AI 중심 자율주행기술 고도화 추진
- 박민우 본부장 "R&D본부와 협업 강화…원팀 돼야"
- 박민우 본부장, 기술 고도화 위해 현대웨이 제시
- 박민우 본부장 "전문성 기반 판단, 책임있는 실행必"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여보, 우리도 차 바꾸자"…쏟아지는 신차에 아빠들 들썩
- 2.'19만 전자' 찍고 파죽지세 삼성전자…증권가 '깜짝 전망'
- 3.'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4.은퇴한 베이비부머…매달 월세 받으려다 날벼락?
- 5.원금 보장되면서 年 이자 10%…은행 ELD 아시나요?
- 6.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7.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8.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
- 9.군복무·출산기간 만큼 국민연금 더 준다…얼마 더 받을까?
- 10.결국 700만원 깎았다…파격 인하 나선 수입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