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예금⋅CMA 금리 0.3%p 인상…"최고 연 3.3%"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2.24 11:01
수정2026.02.24 11:01
우리투자증권이 발행어음 기반 수신상품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정기예금과 회전(복리)정기예금은 개인, 세전 기준 적용 금리가 '180일에서 364일 예치 시 기존 연 2.8%에서 연 3.1%', '365일 예치 시 기존 연 2.9%에서 연 3.2%'로 인상됐습니다.
여기에 두개 상품 모두 비대면 채널 가입 시 0.1%p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최고 연 3.3%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CMA Note도 개인, 세전 기준 '180일 이상 269일 예치 시 2.65%(기존 2.35%)', '270일 이상 364일 예치 시 2.75%(기존 2.45%)', '365일 예치 시 2.85%(기존 2.55%)'로 인상된 금리가 적용되며, 비대면 채널 가입 시 0.1%p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최고 연 2.95%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우리투자증권의 발행어음 기반 수신상품은 종금업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운용되어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최대 1억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고객에 적합한 상품입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이 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금리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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