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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투자노트] 모건스탠리 "구리 상승 요인 많아"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2.24 06:44
수정2026.02.24 07:45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각종 불확실성에 금, 은 등 금속 가격도 강세를 보이고 있죠. 



구리도 예외는 아닌데요. 

모건스탠리의 금속·원자재 전략가는 구리 가격 상승 요인이 많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오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구리 ETF와 광산주도 주목해 볼 만한데요. 

들어보시죠. 



[에이미 가워 / 모건스탠리 금속·원자재 전략가 : 현재 구리는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일부 미시 지표들에 비해 매우 강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조정이 일어나더라도 상당히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구리를 지지하는 거시적 요인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원의 희소성이라는 테마가 있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전략 비축을 보고 공급을 어떻게 확보할지 고민하면서 재고를 조금 더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는 구리에 상당히 우호적인 상황입니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투자 부족이 이어지면서 공급 파이프라인이 충분히 형성되지 못했습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 같은 테마가 전반적인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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