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고용지수 1천237곳 '1등급'…체불 감점 감소
SBS Biz 오정인
입력2026.02.24 06:24
수정2026.02.24 06:25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올해 건설고용지수 산정 업체 1만2천380곳 중에서 1천237곳이 1등급을 받았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등급별로는 1등급(100점) 1천237곳, 2등급(80점) 1천859곳, 3등급(60점) 3천93곳, 4등급(40점) 3천96곳, 5등급(20점) 1천857곳, 6등급(0점) 1천238곳입니다.
특히 임금체불 명단 공개로 감점을 받은 곳은 총 2곳으로 지난해 11곳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고용을 많이 하고 임금체불 횟수가 적거나 없는 건설사일수록 건설고용지수 산정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건설고용지수는 100억원 이상 공공공사에 적용하는 종합심사낙찰제에 반영됩니다.
구체적인 평가 결과는 공제회 건설e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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