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이란 최고지도자, 안보수장에 '암살 대비' 특명"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2.24 05:58
수정2026.02.24 06:05
[2025년 9월 27일 레바논에서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옛 지도자 하산 나스랄라 1주기 행사에 참석 중인 알리 라리자니 이란 SNSC 사무총장.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자신을 포함한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암살 시도에 대비하라는 지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이란 고위 당국자 등 소식통을 인용해 하메네이가 최근 측근과 군 관계자들에게 이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하메네이는 직접 임명하는 군 지휘부 및 정부 역할에 대해 4단계로 승계 서열을 지정하고, 지도부 모든 인사에게 최대 4명의 후임자를 지명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여보, 우리도 차 바꾸자"…쏟아지는 신차에 아빠들 들썩
- 2.'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3.원금 보장되면서 年 이자 10%…은행 ELD 아시나요?
- 4.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5.'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6.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7.[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8.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9.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
- 10.결국 700만원 깎았다…파격 인하 나선 수입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