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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이란 최고지도자, 안보수장에 '암살 대비' 특명"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2.24 05:58
수정2026.02.24 06:05

[2025년 9월 27일 레바논에서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옛 지도자 하산 나스랄라 1주기 행사에 참석 중인 알리 라리자니 이란 SNSC 사무총장.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자신을 포함한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암살 시도에 대비하라는 지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이란 고위 당국자 등 소식통을 인용해 하메네이가 최근 측근과 군 관계자들에게 이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하메네이는 직접 임명하는 군 지휘부 및 정부 역할에 대해 4단계로 승계 서열을 지정하고, 지도부 모든 인사에게 최대 4명의 후임자를 지명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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