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블루아울 첫 실패·시트리니 보고서·트럼프 경고·자사주 상법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2.24 05:53
수정2026.02.24 07:08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블루아울 첫 실패
블루아울 환매중단 사태가 뉴욕증시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 사모대출 '황금기' 끝?…블루아울 환매중단 사태에 흔들
- 사모대출, 은행이 대출하지 않는 영역에 대출·자금 지원
- 19일 블루아울, 일부 펀드 환매중단→유동성 공포↑
- "OBCD II에 대해 투자자들의 환매를 영구 중단"
- 펀드가 자산 매각하거나 현금 생길 때마다 '비례 분배'
- "AI 확산, 기존 SW 기업들 위기 처할 수도" 우려
- 사모대출, 은행 시스템서 소외된 중소기업 대상 틈새시장
- 블루아울, 스마트시트 등 SW 업종에 막대한 투자 단행
- 블루아울, 40억달러 자금조달 난항…코어위브 신용 탓?
- 사모대출, 2008년 이후 은행 규제 강화 속 급성장
- 규제 사각지대·낮은 투명성, "위기 시 취약하다" 지적
- 2007년 BNP파리바 사태 유사…당시 펀드 환매 중단
- 엘 에리언 "'탄광 속 카나리아'의 신호일지 모른다"
- 사모신용 '발작'…비트코인에 단기 악재·장기 호재 작용
- 사모대출에 공격 투자했는데…국내 기관들 리스크관리 긴장
◇ 시트리니 보고서
"AI 기술 발전이 오히려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시트리니 보고서가 화제입니다?
- 'AI 리스크' 경고한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 화제
- 시트리니 보고서 '쇼크'…JP모건·마스터카드 금융주↓
- 시트리니 리서치 "AI가 경제를 대규모로 파괴할 수도"
- AI 생산성은 급증하지만 고용·임금 구조적으로 약화
- AI의 발전으로 고소득 화이트칼라 일자리, 기계로 대체
- 소비자 구매력 급감→실적 악화→추가 AI 도입 악순환
- "몇 년 내 온라인쇼핑·구독서비스 등이 AI에 대체"
- AI 충격 특정 업종 리스크만인 아닌 "시스템 리스크"
- 화이트칼라 서비스 중심인 美 경제…악화 시 충격 불가피
- "아직 카나리아는 살아 있다"…대응할 시간 남아 있어
- 시트리니 리서치, 기관 투자자 대상 분석 제공하는 회사
◇ 트럼프 경고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용하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어요?
- 트럼프 "장난치는 국가, 더 높은 관세 맞을 것" 경고
- 각국에 대미 투자 약속을 담은 '무역합의 이행' 촉구
- '상호관세 무효화' 후폭풍…인도는 대미 무역협상 취소
- "EU 의회, 미국과의 무역협정 승인 동결 보류 방침"
- '글로벌 관세' 美 동부시간 24일 0시 1분부터 발효
- '15% 글로벌 관세'엔 "이미 오래 전 획득한 권한"
- 무역법 301조·무역확장법 232조 동원한 관세 검토
◇ 자사주 상법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를 목전에 두고 있어요?
- 국회 오늘(24일) 본회의…'자사주 소각' 3차 상법 처리 예고
- 자사주 많은 곳은 어디…의무 소각 기대감에 주가 과열
-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임박…미래에셋생명 2거래일째 上
- 새로 취득한 자사주, 법 시행 후 1년 이내 의무 소각
-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 소각되면 발행주식 줄어 가치 상승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블루아울 첫 실패
블루아울 환매중단 사태가 뉴욕증시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 사모대출 '황금기' 끝?…블루아울 환매중단 사태에 흔들
- 사모대출, 은행이 대출하지 않는 영역에 대출·자금 지원
- 19일 블루아울, 일부 펀드 환매중단→유동성 공포↑
- "OBCD II에 대해 투자자들의 환매를 영구 중단"
- 펀드가 자산 매각하거나 현금 생길 때마다 '비례 분배'
- "AI 확산, 기존 SW 기업들 위기 처할 수도" 우려
- 사모대출, 은행 시스템서 소외된 중소기업 대상 틈새시장
- 블루아울, 스마트시트 등 SW 업종에 막대한 투자 단행
- 블루아울, 40억달러 자금조달 난항…코어위브 신용 탓?
- 사모대출, 2008년 이후 은행 규제 강화 속 급성장
- 규제 사각지대·낮은 투명성, "위기 시 취약하다" 지적
- 2007년 BNP파리바 사태 유사…당시 펀드 환매 중단
- 엘 에리언 "'탄광 속 카나리아'의 신호일지 모른다"
- 사모신용 '발작'…비트코인에 단기 악재·장기 호재 작용
- 사모대출에 공격 투자했는데…국내 기관들 리스크관리 긴장
◇ 시트리니 보고서
"AI 기술 발전이 오히려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시트리니 보고서가 화제입니다?
- 'AI 리스크' 경고한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 화제
- 시트리니 보고서 '쇼크'…JP모건·마스터카드 금융주↓
- 시트리니 리서치 "AI가 경제를 대규모로 파괴할 수도"
- AI 생산성은 급증하지만 고용·임금 구조적으로 약화
- AI의 발전으로 고소득 화이트칼라 일자리, 기계로 대체
- 소비자 구매력 급감→실적 악화→추가 AI 도입 악순환
- "몇 년 내 온라인쇼핑·구독서비스 등이 AI에 대체"
- AI 충격 특정 업종 리스크만인 아닌 "시스템 리스크"
- 화이트칼라 서비스 중심인 美 경제…악화 시 충격 불가피
- "아직 카나리아는 살아 있다"…대응할 시간 남아 있어
- 시트리니 리서치, 기관 투자자 대상 분석 제공하는 회사
◇ 트럼프 경고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용하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어요?
- 트럼프 "장난치는 국가, 더 높은 관세 맞을 것" 경고
- 각국에 대미 투자 약속을 담은 '무역합의 이행' 촉구
- '상호관세 무효화' 후폭풍…인도는 대미 무역협상 취소
- "EU 의회, 미국과의 무역협정 승인 동결 보류 방침"
- '글로벌 관세' 美 동부시간 24일 0시 1분부터 발효
- '15% 글로벌 관세'엔 "이미 오래 전 획득한 권한"
- 무역법 301조·무역확장법 232조 동원한 관세 검토
◇ 자사주 상법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를 목전에 두고 있어요?
- 국회 오늘(24일) 본회의…'자사주 소각' 3차 상법 처리 예고
- 자사주 많은 곳은 어디…의무 소각 기대감에 주가 과열
-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임박…미래에셋생명 2거래일째 上
- 새로 취득한 자사주, 법 시행 후 1년 이내 의무 소각
-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 소각되면 발행주식 줄어 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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