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AI가 오히려 악재"…역설적 시나리오 등장, 판단은?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2.24 05:52
수정2026.02.24 06:35
■ 모닝벨 '전문가 전화연결'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Q. 뉴욕증시는 트럼프 관세 리스크에 이란 사태, AI 우려 등 여러 이슈가 겹치면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오늘(24일)장 움직임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새 관세 불확실성·AI 우려에 일제히 하락
- 다우 821p 급락…나스닥·S&P500 1%대 하락
- 관세 정책 혼란에 투심 위축…트럼프 행정부 보복 가능성
- "새 관세로 실효관세율 이전보다 약 1%p 낮아질 것"
- 美 국채금리 하락…관세 불확실성에 안전 선호 강해져
- 국제유가 변동성 장세…이란 핵협상·관세 혼선까지 겹쳐
- 제네바 3차 회담 분수령…협상 결과에 유가 향방 달렸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7% 하락 8200선 마감
- 월러 이사 "3월 금리, 2월 고용지표에 따라 결정"
- 트럼프 "장난치는 국가, 더 높은 관세 맞을 것" 경고
- "EU 의회, 미국과의 무역협정 승인 동결 보류 방침"
- '글로벌 관세 15%' 오늘 발효…트럼프, 대법 맹비난
- "대법원을 존중하지 않는단 의미로 소문자로 표기하겠다"
- '글로벌 관세' 美 동부시간 24일 0시 1분부터 발효
- 사모대출 리스크 부각·관세 불안 속 은행·금융주 출렁
- IBM, 앤트로픽의 프로그래밍 언어 위협에 주가 급락
- '클로드 코드' 활용한 레거시 코볼 현대화 방안 제시
- 코볼, 코어뱅킹 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 코볼 개발 당시 IBM 등 컴퓨터 제조사·美국방부 참여
- AI 확산에 레거시 업그레이드 가속…기업 인프라 현대화
- 아마존, 루이지애나 AI 데이터센터에 120억달러 투자
- 노보노디스크, '기대 이하' 신약 효과에 16% 폭락
- '위고비'로 유럽 시총 1위 노보, 릴리에 밀려 추락
- 위고비·오젬픽 특허 올해 만료…복제약과 경쟁도 치열
- 겹악재 쌓인 노보노디스크, 주가 1년 사이 '반토막'
- 美 북동부 지역 대규모 폭설로 항공편 결항…항공주 약세
Q. AI에 대한 논란이 꺼지지 않고 여러 방면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AI 기술 발전이 오히려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에 시선이 쏠렸는데요. AI 리스크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AI가 오히려 악재"…역설적 시나리오 등장, 판단은?
- 시트리니 리서치, AI 발전이 미칠 부정 시나리오 제기
-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에 소프트웨어 결제주 동반 하락
- AI의 발전으로 고소득 화이트칼라 일자리가 기계로 대체
- 소비자 구매력 급감→실적 악화→추가 AI 도입 악순환
- 2027년부터 소비영역 변화 본격화…AI 에이전트 의지
- 구독 등 갱신 모델의 수익성 약화…중개 중심 업종 타격
- 결제 부문도 위험 경로…기계 간 거래·대체 결제 확산
- AI 충격 특정 업종 리스크만인 아닌 "시스템 리스크"
- 화이트칼라 서비스 중심인 美 경제…악화 시 충격 불가피
- 2027년 2월 실업수당청구 48만7천건으로 급증 제시
- 사모신용 시장에서 소프트웨어·IT 관련 대출이 부실화
- 보험사 통한 자금조달, 규제 압박에 금융 불안이 확대
- "2028년이 아니라 2026년에 이 글을 읽고 있다"
- "아직 카나리아는 살아 있다"…대응할 시간 남아 있어
Q. 어제(23일) 코스피는 개장하자마자 5900선을 돌파한 후 상승폭을 줄여 584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전강후약 장세를 보였는데요. 코스피 눈높이가 계속 높아지면서 노무라증권에서 상반기 8000 전망까지 나왔어요?
- 코스피, 사상 첫 5900선 돌파 후 소폭 상승 마감
- 개장하자마자 5930 넘게 올랐다가 5840대 장 종료
- 美 관세 무효 판결 반영, 이슈 소화 후 '전강후약'
- 코스피서 개인 1조원 순매수 속 외인·기관 '팔자'
- 추가 관세 등 불안 요소 여전…관세 무효, 상승 압력
- 미국발 훈풍에 장 초반 강세…관세 플랜 B에 위험 회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중 최고가…현대차 2.75%↑
- 오늘은 '20만전자·100만닉스' 갈까…'상징적 의미'
- 대신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24만원→27만원으로 상향
- 코스닥은 '널뛰기' 끝 하락…0.17%↓ 1151.99
- 코스닥 시장서 개인·외인 순매수…'기관 홀로' 순매도
- 노무라 "코스피, 상반기 최대 8천 간다"…목표주가↑
- 올해 예상 PER 12~13배, ROE 18.6% 적용
- 메모리 슈퍼사이클·AI투자·방산 실적·피지컬 AI 언급
- 올해·내년 코스피 EPS 성장률 전망치 129%·25%
- "메모리 기업들 올해 한국 전체 순이익의 64% 차지"
- 기업 지배구조 개혁 이행될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 노무라도 주목한 부동산에서 금융자산으로의 '머니무브'
- 반도체·전력설비 등 AI, 방산·바이오·K콘텐츠 긍정적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뉴욕증시는 트럼프 관세 리스크에 이란 사태, AI 우려 등 여러 이슈가 겹치면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오늘(24일)장 움직임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새 관세 불확실성·AI 우려에 일제히 하락
- 다우 821p 급락…나스닥·S&P500 1%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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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관세로 실효관세율 이전보다 약 1%p 낮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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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바 3차 회담 분수령…협상 결과에 유가 향방 달렸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7% 하락 8200선 마감
- 월러 이사 "3월 금리, 2월 고용지표에 따라 결정"
- 트럼프 "장난치는 국가, 더 높은 관세 맞을 것"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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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관세 15%' 오늘 발효…트럼프, 대법 맹비난
- "대법원을 존중하지 않는단 의미로 소문자로 표기하겠다"
- '글로벌 관세' 美 동부시간 24일 0시 1분부터 발효
- 사모대출 리스크 부각·관세 불안 속 은행·금융주 출렁
- IBM, 앤트로픽의 프로그래밍 언어 위협에 주가 급락
- '클로드 코드' 활용한 레거시 코볼 현대화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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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볼 개발 당시 IBM 등 컴퓨터 제조사·美국방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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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에 대한 논란이 꺼지지 않고 여러 방면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AI 기술 발전이 오히려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에 시선이 쏠렸는데요. AI 리스크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AI가 오히려 악재"…역설적 시나리오 등장, 판단은?
- 시트리니 리서치, AI 발전이 미칠 부정 시나리오 제기
-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에 소프트웨어 결제주 동반 하락
- AI의 발전으로 고소득 화이트칼라 일자리가 기계로 대체
- 소비자 구매력 급감→실적 악화→추가 AI 도입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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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독 등 갱신 모델의 수익성 약화…중개 중심 업종 타격
- 결제 부문도 위험 경로…기계 간 거래·대체 결제 확산
- AI 충격 특정 업종 리스크만인 아닌 "시스템 리스크"
- 화이트칼라 서비스 중심인 美 경제…악화 시 충격 불가피
- 2027년 2월 실업수당청구 48만7천건으로 급증 제시
- 사모신용 시장에서 소프트웨어·IT 관련 대출이 부실화
- 보험사 통한 자금조달, 규제 압박에 금융 불안이 확대
- "2028년이 아니라 2026년에 이 글을 읽고 있다"
- "아직 카나리아는 살아 있다"…대응할 시간 남아 있어
Q. 어제(23일) 코스피는 개장하자마자 5900선을 돌파한 후 상승폭을 줄여 584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전강후약 장세를 보였는데요. 코스피 눈높이가 계속 높아지면서 노무라증권에서 상반기 8000 전망까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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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하자마자 5930 넘게 올랐다가 5840대 장 종료
- 美 관세 무효 판결 반영, 이슈 소화 후 '전강후약'
- 코스피서 개인 1조원 순매수 속 외인·기관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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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예상 PER 12~13배, ROE 18.6%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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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내년 코스피 EPS 성장률 전망치 129%·25%
- "메모리 기업들 올해 한국 전체 순이익의 64% 차지"
- 기업 지배구조 개혁 이행될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 노무라도 주목한 부동산에서 금융자산으로의 '머니무브'
- 반도체·전력설비 등 AI, 방산·바이오·K콘텐츠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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