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소비자 가격도 인하…전분당 최대 5%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2.23 14:08
수정2026.02.23 14:20
CJ제일제당이 일반 소비자용(B2C) 전분당 제품 가격을 최대 5% 인하한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업소용(B2B) 전분당 가격을 3%에서 5% 인하한 데 이은 후속 조치입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국제 원재료 가격을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취지"라며 "고객과 소비자들의 부담을 더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전분당 업체들의 담합 의혹에 대한 전방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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