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코스피 장중 5900선도 뚫었다…'20만전자·100만닉스' 보인다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2.23 11:27
수정2026.02.23 11:36
[앵커]
지난주 후반 연달아 큰 폭의 상승장을 보였던 코스피가 주말이 지나고도 힘이 남은 모습입니다.
장 초반 역대 첫 5900선을 돌파했고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증시 흐름 먼저 짚어보고 투자 관련 변수들로 이어가겠습니다.
김종윤 기자, 장 초반 5900선을 돌파한 뒤 현재까지 코스피 흐름 어떻습니까?
[기자]
코스피는 5903에 개장 후 5931까지 넘겼지만 현재는 5860선으로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코스닥은 1166에 상승 출발한 후 1180선까지 올랐다가 1150선에서 강보합세입니다.
코스피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900억 원과 2,400억 원 이상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들이 6,700억 원 넘게 주식을 사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달러-원 환율은 3.6원 내린 1,443원에 개장해 1440원 초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앵커]
어떤 종목들이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까?
[기자]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국내 반도체 투톱이 증시 상승을 이끄는데요.
삼성전자는 장중 3% 올라 19만 7,600원을 터치했고, SK하이닉스도 장중 98만 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AI슈퍼 사이클 기대 속에 적층세라믹커패시터 MLCC 대표주 삼성전기도 10% 넘게 급등 중입니다.
미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소식에 현대차는 3% 넘게 올랐습니다.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수혜주로 증권주에 이어 미래에셋생명 등 보험주는 일제히 강세입니다.
육계 관련주이지홀딩스는 23% 수익률에 달하는 배당 지급을 발표해 상한가를 쳤습니다.
지난 금요일 급등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 가능성에 소폭 떨어졌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지난주 후반 연달아 큰 폭의 상승장을 보였던 코스피가 주말이 지나고도 힘이 남은 모습입니다.
장 초반 역대 첫 5900선을 돌파했고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증시 흐름 먼저 짚어보고 투자 관련 변수들로 이어가겠습니다.
김종윤 기자, 장 초반 5900선을 돌파한 뒤 현재까지 코스피 흐름 어떻습니까?
[기자]
코스피는 5903에 개장 후 5931까지 넘겼지만 현재는 5860선으로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코스닥은 1166에 상승 출발한 후 1180선까지 올랐다가 1150선에서 강보합세입니다.
코스피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900억 원과 2,400억 원 이상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들이 6,700억 원 넘게 주식을 사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달러-원 환율은 3.6원 내린 1,443원에 개장해 1440원 초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앵커]
어떤 종목들이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까?
[기자]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국내 반도체 투톱이 증시 상승을 이끄는데요.
삼성전자는 장중 3% 올라 19만 7,600원을 터치했고, SK하이닉스도 장중 98만 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AI슈퍼 사이클 기대 속에 적층세라믹커패시터 MLCC 대표주 삼성전기도 10% 넘게 급등 중입니다.
미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소식에 현대차는 3% 넘게 올랐습니다.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수혜주로 증권주에 이어 미래에셋생명 등 보험주는 일제히 강세입니다.
육계 관련주이지홀딩스는 23% 수익률에 달하는 배당 지급을 발표해 상한가를 쳤습니다.
지난 금요일 급등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 가능성에 소폭 떨어졌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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