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13.5%↑…2021년 이후 최고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2.23 07:42
수정2026.02.23 07:43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서울 아파트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유동성 확대 영향으로 집값이 급등했던 2021년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는 전년 대비 13.49% 상승했습니다.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는 지난 2021년 10월 정점을 찍고 다음해 12월까지 하락했지만, 2023년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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