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트럼프, 이란에 핵포기 시한 제시…"보름이 최대"
SBS Biz
입력2026.02.20 15:02
수정2026.02.20 16:55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간밤, 뉴욕증시는 트럼프가 이란 공습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에 유가와 금값이 함께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금값은 투기적 수요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맞물리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와 함께 블루아울 펀드 매각 사태까지, 미국 경제 자세히 분석해 보겠습니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님과 자세한 내용 나눠보겠습니다.
Q.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요?
- 뉴욕증시, 이란·블루아울이 자극한 위험 회피 분위기
-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 하락 마감…이란 공습 원인
- 뉴욕증시, 미군이 이란 공습 가능성 관측에 하락 마감
- 뉴욕증시, 블루아울 사모대출 환매 사태로 하락 마감
- 뉴욕증시, AI 대규모 투자한 블루아울 사태에 하락
- 비트코인, 7만 달러선 하회…'크립토 윈터' 장기화
- 7만 달러선 밑도는 비트코인…크립토 윈터 언제까지?
- 미국·이란 군사작전 임박에 국제 금값 상승세 보여
- 미국·이란 긴장 고조에…유가·금값 일제히 상승
- 국제유가, 이란 위기 고조에 6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 국제유가, 미국의 이란 공습 가능성에 최고치 기록
Q. 미국 사포펀드 블루아울이 3개 펀드에서 14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블라아올은 AI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에 투자 비중이 집중된 펀드죠? 시장은 이게 AI 버블 우려를 가속화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블루아울, 사모대출 펀드 1개 환매 영구 중단 결정
- 블루아울, 사모대출에 강점 지닌 사모펀드로 알려져
- 블루아울, AI 관련주의 투자 비중이 가장 집중된 펀드
- 블루아울, AI 버블 우려 지속에 1년 새 주가 반토막
- 블루아울 환매 사태, 사모펀드 주가 일제히 급락
- 블루아울 사태로 인한 사모대출 시장 규제 사각지대 지적
- 블루아울 “자산 가치 과대평가 우려 사실 아냐”
- 블루아울 사태로 인한 아폴로·아레스 등 동반 하락
Q.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가 금융위기의 시작을 알린 베어스턴스 파산과 유사다고 평가하고 있죠? 어떤 점이 유사한가요? 당시 상황과 비교해 본다면요?
- 블루아울 환매 사태, 2007년 금융위기 초입과 유사
- 알리안츠그룹 고문 "블루아울 사태, 금융위기 직전 연상"
Q. 하지만 사모대출 운용사들은 규제를 은행보다 위기에 취약하다는 우려가 계속 지속됐었죠? AI 우려가 시장에 계속되는 가운데 당연한 수순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요?
-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사모대출 시장 급속도로 팽창
- 사모대출 운용사, 규제 사각지대·투명성 낮은 우려
- 사모대출 운용사, 은행과 달리 위기 취약성 지적
Q. 블루아울 측은 논란이 되고 있는 '블루아울 캐피털코프Ⅱ'의 환매에 대해서 "새로운 방침에 따라 6배 많은 자본을 모든 주주에게 향후 45일에 걸쳐 반환하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라고요? 그러면 환매를 일시적 중단 후 자본 반환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 뿐일 텐데요?
- 블루아울 "해당 펀드, 유동성 중단 아닌 자본 반환"
- 블루아울 OBDC Ⅱ, 타 펀드와 합병할 때까지 환매 중단 밝혀
Q. 그리고 지난해 1~9월 블루아울 OBDC II의 상환 금액은 1억 5천1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나왔는데, 블루아울이 위기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수치인데요?
시장이 되레 겁을 먹은 게 아닌가요?
- 블루아울 OBDC II 상환액 약 1억 5천 달러로 집계돼
- 블루아울 OBDC II 상환액 약 1억 5천 달러, 시장 우려인가?
- 블루아울, OBDCII 상환액 전년 대비 21% 상승 기록
Q. 트럼프가 이란에 핵 포기 시한을 제시했죠. 최대 시한은 보름입니다. 시장은 지금 이걸 작년 6월 21일 '한밤의 망치'와 같이 연막전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트럼프가 그때와 같이 주말에 공습을 진행할까요?
- 트럼프, 이란에 핵포기 시한 제시…"보름이 최대"
- 트럼프, 핵포기 시한을 작년 6월과 같은 연막전술로?
- 미국, 중동에 항공모함 전단 배치…군사력 대거 집결
- 미국- 이란 사태, 주말 공습 가능성 보도…현실성은?
- 트럼프, 과거 2주 시한 언급 후 공습…연막 가능성도
- 미국, 이란 핵무기 보유 불가 강조…중동 평화 위협
- 이란, 전시 체제 전환해…미국 선제공격 대비 태세
Q. 미군은 현재 핵 추진 항공모함인 제럴드 R포드가 중동 쪽으로 이동 중입니다. 지금 이미 페르시아만에 에이브러햄 링컨호와 함께 항모전단 2개가 중동에 배치되는 것이죠. 저번보다 더 큰 상황이 벌어질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 트럼프, 중동에 항공모함 추가 전개키로…압박 최고조
- 트럼프, 이란에 '제한적 군사 타격' 검토…15일 내 결정?
- 트럼프, 항공모함 전단 등 군사력 배치로 이란 압박
- AP통신 "미국이 이란 근처에 F- 35, F- 22 등 배치"
- AP통신 "미국이 이란 근처에 지휘통제 항공기 배치"
- 미군 관계자 "병력 배치는 3월 중순 완료될 것"
Q. 시장은 이러한 미국의 조치가 이란에 핵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함이라고도 보고 있습니다. 군사 공격은 플랜 B고요. 그렇다면 미국은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핵을 왜 이란한테는 포기하라고 하는 건지요? 중간선거를 앞두고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는 건가요?
- 이란, 미국 공격 가능성에 전시 체제로 전환 후 항전 의지
- 미국, 이란에 핵 프로그램 폐기 수용 압박 지속해
- 트럼프 "이란, 핵무기 보유하면 중동은 평화 못 가져"
- 트럼프 이란 공격 가능성 언급, 중간선거 앞둔 전략?
Q. 미국과 이란과의 긴장 고조되면서 국제유가는 급등하고 있습니다. 정유주와 석유주등이 강세인데, 이것도 트럼프의 계획 안에 있던 거라고 볼 수 있나요?
- 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국제 유가 6개월래 최고
-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 국제 유가 상승세 보여
- 미국, 핵 협상 중인 이란에게 무력 행사 가능성 언급
- 미·이란 긴장 고조로 석유주 강세…트럼프 손바닥 안?
Q. 1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되자, 페드워치 툴 금리인상 확률이 (20일 11시 40분 기준) 94.1%로 늘어났습니다. 이대로 트럼프 뜻대로 되지는 않겠습니다?
- 1월 FOMC 회의록 "인플레이션 2% 목표 더딜 수도"
- 미국 연준 이사들, 인플레 목표 달성 더딜 가능성 언급
- 1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도 언급…연준 금리 방향은
-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에 유동성 증가 어려울까
- CME 페드워치, 회의록 공개 후 금리인상 확률 94.1% 반영
- 연준 금리 인상 시사…트럼프 통화정책 기조와 괴리
Q. 연준의 금리결정에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인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PCE) 지표가 오늘(20일) 밤 10시 30분에 발표됩니다. 소비자의 구매뿐만 아니라, 정부&기업&비영리 기관의 가계 지출 또한 포함이 되기에 실제 물가와 가장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이것 또한 지연될 가능성이 있겠지만, 연준의 금리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리라 예상하십니까?
- 오늘 밤, 핵심 물가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발표
- 개인소비지출(PCE), 연준 금리 결정의 핵심 지표
Q. 오늘 밤 PCE와 같이 나올 PMI 예비치도 챙겨봐야 할 핵심 지표겠죠? 어떤 점을 주목해봐야 될까요?
- 오늘 밤, 개인소비지출과 함께 PMI 예비치도 발표
- 오늘 밤, PMI 예비치 발표…어떤 점에 주목해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트럼프가 이란 공습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에 유가와 금값이 함께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금값은 투기적 수요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맞물리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와 함께 블루아울 펀드 매각 사태까지, 미국 경제 자세히 분석해 보겠습니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님과 자세한 내용 나눠보겠습니다.
Q.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요?
- 뉴욕증시, 이란·블루아울이 자극한 위험 회피 분위기
-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 하락 마감…이란 공습 원인
- 뉴욕증시, 미군이 이란 공습 가능성 관측에 하락 마감
- 뉴욕증시, 블루아울 사모대출 환매 사태로 하락 마감
- 뉴욕증시, AI 대규모 투자한 블루아울 사태에 하락
- 비트코인, 7만 달러선 하회…'크립토 윈터' 장기화
- 7만 달러선 밑도는 비트코인…크립토 윈터 언제까지?
- 미국·이란 군사작전 임박에 국제 금값 상승세 보여
- 미국·이란 긴장 고조에…유가·금값 일제히 상승
- 국제유가, 이란 위기 고조에 6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 국제유가, 미국의 이란 공습 가능성에 최고치 기록
Q. 미국 사포펀드 블루아울이 3개 펀드에서 14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블라아올은 AI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에 투자 비중이 집중된 펀드죠? 시장은 이게 AI 버블 우려를 가속화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블루아울, 사모대출 펀드 1개 환매 영구 중단 결정
- 블루아울, 사모대출에 강점 지닌 사모펀드로 알려져
- 블루아울, AI 관련주의 투자 비중이 가장 집중된 펀드
- 블루아울, AI 버블 우려 지속에 1년 새 주가 반토막
- 블루아울 환매 사태, 사모펀드 주가 일제히 급락
- 블루아울 사태로 인한 사모대출 시장 규제 사각지대 지적
- 블루아울 “자산 가치 과대평가 우려 사실 아냐”
- 블루아울 사태로 인한 아폴로·아레스 등 동반 하락
Q.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가 금융위기의 시작을 알린 베어스턴스 파산과 유사다고 평가하고 있죠? 어떤 점이 유사한가요? 당시 상황과 비교해 본다면요?
- 블루아울 환매 사태, 2007년 금융위기 초입과 유사
- 알리안츠그룹 고문 "블루아울 사태, 금융위기 직전 연상"
Q. 하지만 사모대출 운용사들은 규제를 은행보다 위기에 취약하다는 우려가 계속 지속됐었죠? AI 우려가 시장에 계속되는 가운데 당연한 수순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요?
-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사모대출 시장 급속도로 팽창
- 사모대출 운용사, 규제 사각지대·투명성 낮은 우려
- 사모대출 운용사, 은행과 달리 위기 취약성 지적
Q. 블루아울 측은 논란이 되고 있는 '블루아울 캐피털코프Ⅱ'의 환매에 대해서 "새로운 방침에 따라 6배 많은 자본을 모든 주주에게 향후 45일에 걸쳐 반환하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라고요? 그러면 환매를 일시적 중단 후 자본 반환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 뿐일 텐데요?
- 블루아울 "해당 펀드, 유동성 중단 아닌 자본 반환"
- 블루아울 OBDC Ⅱ, 타 펀드와 합병할 때까지 환매 중단 밝혀
Q. 그리고 지난해 1~9월 블루아울 OBDC II의 상환 금액은 1억 5천1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나왔는데, 블루아울이 위기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수치인데요?
시장이 되레 겁을 먹은 게 아닌가요?
- 블루아울 OBDC II 상환액 약 1억 5천 달러로 집계돼
- 블루아울 OBDC II 상환액 약 1억 5천 달러, 시장 우려인가?
- 블루아울, OBDCII 상환액 전년 대비 21% 상승 기록
Q. 트럼프가 이란에 핵 포기 시한을 제시했죠. 최대 시한은 보름입니다. 시장은 지금 이걸 작년 6월 21일 '한밤의 망치'와 같이 연막전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트럼프가 그때와 같이 주말에 공습을 진행할까요?
- 트럼프, 이란에 핵포기 시한 제시…"보름이 최대"
- 트럼프, 핵포기 시한을 작년 6월과 같은 연막전술로?
- 미국, 중동에 항공모함 전단 배치…군사력 대거 집결
- 미국- 이란 사태, 주말 공습 가능성 보도…현실성은?
- 트럼프, 과거 2주 시한 언급 후 공습…연막 가능성도
- 미국, 이란 핵무기 보유 불가 강조…중동 평화 위협
- 이란, 전시 체제 전환해…미국 선제공격 대비 태세
Q. 미군은 현재 핵 추진 항공모함인 제럴드 R포드가 중동 쪽으로 이동 중입니다. 지금 이미 페르시아만에 에이브러햄 링컨호와 함께 항모전단 2개가 중동에 배치되는 것이죠. 저번보다 더 큰 상황이 벌어질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 트럼프, 중동에 항공모함 추가 전개키로…압박 최고조
- 트럼프, 이란에 '제한적 군사 타격' 검토…15일 내 결정?
- 트럼프, 항공모함 전단 등 군사력 배치로 이란 압박
- AP통신 "미국이 이란 근처에 F- 35, F- 22 등 배치"
- AP통신 "미국이 이란 근처에 지휘통제 항공기 배치"
- 미군 관계자 "병력 배치는 3월 중순 완료될 것"
Q. 시장은 이러한 미국의 조치가 이란에 핵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함이라고도 보고 있습니다. 군사 공격은 플랜 B고요. 그렇다면 미국은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핵을 왜 이란한테는 포기하라고 하는 건지요? 중간선거를 앞두고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는 건가요?
- 이란, 미국 공격 가능성에 전시 체제로 전환 후 항전 의지
- 미국, 이란에 핵 프로그램 폐기 수용 압박 지속해
- 트럼프 "이란, 핵무기 보유하면 중동은 평화 못 가져"
- 트럼프 이란 공격 가능성 언급, 중간선거 앞둔 전략?
Q. 미국과 이란과의 긴장 고조되면서 국제유가는 급등하고 있습니다. 정유주와 석유주등이 강세인데, 이것도 트럼프의 계획 안에 있던 거라고 볼 수 있나요?
- 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국제 유가 6개월래 최고
-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 국제 유가 상승세 보여
- 미국, 핵 협상 중인 이란에게 무력 행사 가능성 언급
- 미·이란 긴장 고조로 석유주 강세…트럼프 손바닥 안?
Q. 1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되자, 페드워치 툴 금리인상 확률이 (20일 11시 40분 기준) 94.1%로 늘어났습니다. 이대로 트럼프 뜻대로 되지는 않겠습니다?
- 1월 FOMC 회의록 "인플레이션 2% 목표 더딜 수도"
- 미국 연준 이사들, 인플레 목표 달성 더딜 가능성 언급
- 1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도 언급…연준 금리 방향은
-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에 유동성 증가 어려울까
- CME 페드워치, 회의록 공개 후 금리인상 확률 94.1% 반영
- 연준 금리 인상 시사…트럼프 통화정책 기조와 괴리
Q. 연준의 금리결정에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인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PCE) 지표가 오늘(20일) 밤 10시 30분에 발표됩니다. 소비자의 구매뿐만 아니라, 정부&기업&비영리 기관의 가계 지출 또한 포함이 되기에 실제 물가와 가장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이것 또한 지연될 가능성이 있겠지만, 연준의 금리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리라 예상하십니까?
- 오늘 밤, 핵심 물가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발표
- 개인소비지출(PCE), 연준 금리 결정의 핵심 지표
Q. 오늘 밤 PCE와 같이 나올 PMI 예비치도 챙겨봐야 할 핵심 지표겠죠? 어떤 점을 주목해봐야 될까요?
- 오늘 밤, 개인소비지출과 함께 PMI 예비치도 발표
- 오늘 밤, PMI 예비치 발표…어떤 점에 주목해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주택 6채 가진 '불효자' 장동혁…조국혁신당 “어머님이 몇 명?” 맹공
- 2.개인 순매수 1위 SK하이닉스…외국인 '이 회사'에 올인
- 3."벼락거지 될라, 서울 집부터 사고보자"…30대 역대 최대
- 4.'19만 전자' 찍고 파죽지세 삼성전자…증권가 '깜짝 전망'
- 5.돈 벌 기회 왔다?…은행이자보다 좋은 벚꽃배당
- 6.월급쟁이가 봉이냐?…끝 모르고 치솟은 근로소득세
- 7.60만원대까지 치솟은 '등골 브레이커' 교복값 바로잡는다
- 8.세뱃돈으로 주식해볼까…증권가 목표가 높인 종목은?
- 9.은퇴한 베이비부머…매달 월세 받으려다 날벼락?
- 10.벚꽃배당 타볼까…고배당주 ' 이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