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블랙록, SK하이닉스 지분 5% 확보…"반도체 투자↑"
SBS Biz
입력2026.02.20 15:02
수정2026.02.20 16:37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 황유현 신한투자증권 PB팀장
개장 후 오늘(20일)도 동반 상승세를 이어갈까 싶던 우리 증시,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강세를 보이며 오늘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쉬어가는 모습이었죠. 코스피는 어느덧 5800선에 다다랐습니다. 오늘 장의 포인트와 다음 주를 위한 투자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 신한투자증권 황유현 PB팀장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어제(19일)는 삼성전자가 앞섰지만, 오늘은 SK하이닉스가 앞섰습니다. 블랙록이 SK하이닉스의 지분 5%를 확보했다는 소식 때문일까요? 이 부분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K- 반도체에 특히 주목하고 있다고 봐도 되는 걸까요?
- 국내증시 혼조세…코스피 오늘도 사상 최고치 경신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돌파…종가 기준도 처음
- 코스피 5800선 돌파…"5천은 하단 지지선으로"
- 증권가 눈높이 일제히 상향…"코스피 7900도 가능"
- 고공행진 중인 코스피 두고 일각서 우려도 제기
- 엔비디아, HBM4 이원화…"삼성에 기회 SK는 부담"
- 블랙록, SK하이닉스 지분 5% 확보…"반도체 투자↑"
-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 SK하이닉스 주요 주주로
- AI 인프라 투자 확대·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 지속
- 블랙록 "하이닉스 지분율 5% 넘겨…7년 9개월만"
- 메모리값↑…삼성·하닉 1분기 영업익 30조 원 전망
- 글로벌 IB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 개선세 지속"
- 노무라證 "삼성전자 목표가 29만 원으로 상향"
- 노무라證 "SK하이닉스 목표가 156만 원으로 상향"
- 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블랙록의 지분 확대"
Q. 간밤 미국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관측에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며 오늘 장에서 조선·방산주들의 흐름이 좋았습니다. 특히 조선주는 어제 미국의 해양행동계획 기대감에 올랐는데, 오늘도 오름세를 보였어요?
- 반도체 투톱 희비…조선·방산·원전주로의 순환매
- 조선주, 美 해양행동계획에 힘입어 이틀 연속 강세
- 백악관, 美 조선업 재건 위한 '해양행동계획' 공개
- 美 "조선업 활성화 위해 한국·일본과 역사적 협력"
- 美 브릿지 전략, 계약 물량 일부 동맹국에서 건조
- 삼성證 "美 해양행동계획, 조선업 불확실성 해소"
- 美 조선업 재건 로드맵…한국에는 기회이자 압박
- 美 해양행동계획 '브리지 전략'은 임시적 수단
- K- 방산 빅4 지난해 합산 영업익 4.6조 원 '사상 최대'
- 트럼프 "이란과 합의 불발 시 나쁜 일 생길 것"
- 미국- 이란 갈등 고조…투심 약화로 뉴욕증시 휘청
- 미국- 이란 갈등 고조…간밤 국제유가 2%대 급등
- 트럼프, 이란과 핵 협상 압박 위해 제한적 공격 검토
- 21일, 미국이 이란 공습해 지상전 벌일 가능성도
- 이란, 러시아와 호르무즈 해협에서 연합훈련 진행
Q. 조선주와 방산주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질 때마다 주목받는데요. 주요국의 국방비 증액과 미국의 조선업 재건을 고려하면 계속 주목할 수밖에 없는 듯해요?
- 미국의 이란 공습 가능성에 조선·방산주 순매수↑
- 방산주, 주요국향 수출 모멘텀·국방비 증액 기대감
- 방산주, 단기 급등 후 높아질 수 있는 변동성에 유의
- 미국- 이란 긴장 고조…방산주 중심 '안보주 랠리'
- 이란, 미국 외 이스라엘과도 갈등 장기화 조짐 보여
-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국면…방산 및 안보 관련주↑
- 중동 리스크 부각될 때마다 방산주 단기 급등 보여
- 美·유럽 등 주요국 재무장 움직임…K- 방산 수주 기대
- 일각서 "방산주, 장기 수주·실적 간극 냉정히 봐야"
Q. 조선·방산주와 함께 오늘 장에서 오름세를 보인 업종은 원전과 전력 인프라 관련주였습니다. 지방정부의 SMR 유치 추진, 중앙정부의 원전 정책 확대 기대감이 부각됐기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 경주, SMR 유치 추진…정부 원전 정책 확대 기대감
- 지난주 2월 임시국회 본회의서 'SMR 특별법' 통과
- AI 등 산업 발전에 전력 수요 급증…SMR 필요성↑
- SMR 특별법, 지난 2년간 표류 끝 국회 본회의 통과
- 원전 업계 "SMR 특별법 통과로 기술 개발 상용화"
- 원자력학회 "SMR 관련 시행령 정비 등 서둘러야"
- 한국형 원전 APR1400, 대미 협상 투자 카드로
- 美, 노후 원전 교체·전력 수급 안정 추진 본격화
- 로이터 "한국형 원전 건설 제안, 美도 검토 중"
Q. 전력 인프라는 에너지가 안보 강화 흐름 속에서 당연히 주목할 수밖에 없는 듯합니다. 전력 인프라 관련주도 주목할 곳이 많은데 어느 쪽을 주의 깊게 봐야 할까요? 최근 일본이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를 확정했습니다. 이에 우리나라도 실무진을 미국으로 파견했고, 협의에 나섰는데요. 1호에 포함될 내용으로 전력, 에너지가 꼽히는 것도 강세에 한몫했다고 봐야 할까요?
- 日, 52조 원 규모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확정
- 정부 실무 협상단 美로…대미투자 관련 협의 예정
- 韓 대미투자 속도…1호로 전력·에너지·석화 유력
- '美의 필요'와 '韓 실익' 맞물린 원전·전력 우선 거론
- 올해 상반기 중 韓의 대미투자 1호 내용 나올 전망
- 韓 실무 협상단, 美 상무부 관계자와 관련 협의 예정
- 대미투자특별법, 3월 초 국회 통과 예상…"속도↑"
- 美 석탄·LNG 개발 참여 및 수입 확대 논의 가능성
- 효성重 등 K- 전력기기, 초대형 변압기 경쟁력 확보
- AI 데이터센터로 인한 발전 수요↑…전력 확보 경쟁
Q. 앞서 짚어봤지만,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국제유가가 치솟았고 오늘 우리 증시에서는 정유주, LNG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일시적인 반응이라고 봐야 하는 게 맞을까요? 향후 주목할 모멘텀은 없을까요? 사실 석유화학, 정유주는 실적을 기대하기는 어렵잖아요?
- 미국- 이란 간 전면전 우려에 LNG·정유주 오름세
- 중동발 원유 공급 차질 우려↑…유가 상승 전망多
- 미국- 이란 군사 충돌 가능성…WTI 6개월 만에 최고
- 악시오스 "美, 이스라엘과 합동 작전 가능성도 고려"
- 지난 18일, 대규모 美 공군 전력이 중동으로 이동
- 유가 상승 시 정유사 보유 원유 재고 평가이익↑
- 유가 상승·제품가격 오를 시 정유사 정제마진 개선
- 중동 정세 불확실성 확대…에너지 관련주 매수세↑
Q.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과 러시아 연합이 군사훈련을 진행하기도 했고, 국내 정유 업계는 해협 봉쇄 가능성도 주목하고 있는데요. 현실화되면 관련주에도 영향이 클 듯해요?
- 외신 "호르무즈 해협서 이란- 러시아 연합 군사훈련"
-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에 원유 수급 차질 우려
- 석유화학 업계, 유가↑·원가 부담 등 실적 악화 우려
- 정부, 약 200일분 비축유 보유…단기 타격 제한적
- 트럼프, 이란에 핵 포기 협상 시한 10~15일 제시
- WSJ "미군, 중동 집결…'03년 이라크전 이후 최대"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원유 수급 차질 생길 수도
- LPG 업계 "국제유가와 함께 가격 상승 우려 확대"
Q. 오늘 장에서 은행주, 증권주와 더불어 보험주까지도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때문이라고 하는데, 포트에 하나 정도는 담아주는 게 긍정적일까요?
- 증권주, 코스피 랠리 덕에 올들어 수익률 1위 등극
- KRX증권지수, 올들어 95% 상승…반도체도 제쳐
- 증시 호황에 증권주 초강세…"조정 시 매수 유효"
- 역대급 시중 자금 증시로…증권주 호실적 기대감↑
- 정부 주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증권주 모멘텀↑
- 증권가 "역사적 신고가 돌파 못 한 증권주 많아"
- 증권가 "증권주, 변동성 큰 만큼 조정 시 매수해야"
- 전례 없는 '불장'…증권주도 불기둥 세우며 상승세
- 증권가 "증권주, 활황장에서 둘도 없는 수혜주"
-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통과 눈앞
- 3차 상법개정안 통과 기대감에 보험주 상승세
Q. 반도체,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이 주목하고 계시는데요. 상법개정안 수혜주를 비롯해서 "봄바람 불면 배당주"라는 말도 있잖아요. 고배당주도 포트폴리오에 필수로 담아주는 게 좋을까요?
- 반도체주 필두 '불장'…기초체력 앞세운 우상향 기대
- 코스피 상단 형성 중…하반기 조정 가능성도 존재
- NH證 "AI 관련 성장주·반등 기회 보인 가치주 주목"
- "봄바람 불면 배당주"…지금이라도 주목해야 할 때?
- 배당소득 분리과세, 올해 1월 배당 지급분부터 적용
- 올해 2~3월, 분리과세 목표로 한 자금 유입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개장 후 오늘(20일)도 동반 상승세를 이어갈까 싶던 우리 증시,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강세를 보이며 오늘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쉬어가는 모습이었죠. 코스피는 어느덧 5800선에 다다랐습니다. 오늘 장의 포인트와 다음 주를 위한 투자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 신한투자증권 황유현 PB팀장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어제(19일)는 삼성전자가 앞섰지만, 오늘은 SK하이닉스가 앞섰습니다. 블랙록이 SK하이닉스의 지분 5%를 확보했다는 소식 때문일까요? 이 부분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K- 반도체에 특히 주목하고 있다고 봐도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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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간밤 미국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관측에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며 오늘 장에서 조선·방산주들의 흐름이 좋았습니다. 특히 조선주는 어제 미국의 해양행동계획 기대감에 올랐는데, 오늘도 오름세를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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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이 주목하고 계시는데요. 상법개정안 수혜주를 비롯해서 "봄바람 불면 배당주"라는 말도 있잖아요. 고배당주도 포트폴리오에 필수로 담아주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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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2~3월, 분리과세 목표로 한 자금 유입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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