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7년째 후원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2.19 15:25
수정2026.02.19 15:30
[도전! 청소년 환경 골든벨(사진=에이플러스에셋)]
법인보험대리점(GA) 중 유일하게 코스피에 상장한 에이플러스에셋이 (사)한국환경운동본부의 환경보전 및 청소년 환경교육 활동을 7년째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9일) 에이플러스에셋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회사는 한국환경운동본부의 환경보전 운동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습니다. 지난해 말까지 누적 후원금은 총 7천100만 원에 달합니다. 이번 후원 역시 일회성 기부가 아닌, 환경 보호와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활동을 장기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취지라고 에이플러스에셋은 설명했습니다.
한국환경운동본부는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연구·조사와 환경감시 활동, 전 국민 대상 환경교육을 수행하는 비영리 환경단체입니다. 전국 단위 환경감시단 운영을 통해 수질·대기·토양 분야의 환경오염 행위를 감시하고, 청소년 환경교육과 생태 보호 활동을 통해 환경 친화적 생활양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회사 측 후원을 바탕으로 한국환경운동본부와 한국환경청소년단이 지난해 ‘도전! 청소년 환경 골든벨’을 개최해 청소년들의 환경 인식 제고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환경운동본부 관계자는 “민간 기업의 지속적인 후원이 청소년 환경교육과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교육과 실천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한 번의 캠페인으로 완성되는 일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인식과 행동이 조금씩 바뀌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자연스럽게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교육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임직원과 보험설계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나눔회’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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