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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금리인상 시나리오 영향받나…강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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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2.19 15:00
수정2026.02.19 19:27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김연수 메리츠증권 강남프리미어센터 해외주식전문 PB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히, 나스닥 지수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죠. AI 시장의 흐름이 중요할 듯한데요. 현재 시장의 트렌드는 '피지컬 AI'인 듯합니다. 그 다음 트렌드는 무엇일지 시장 흐름 따라가 보겠습니다. 김연수 메리츠증권 강남프리미어센터 해외주식전문 PB님과 자세한 내용 나눠보겠습니다. 



Q. '미국 주식 불패 공식'의 저자시죠. 미국 증시 분석을 500페이지가량 해주셨는데,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강세 마감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금리 인상 시나리오에 영향받나…강세 마감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8,214.35…0.96%↑
- 뉴욕증시 3대 지수, 저가 매수 힘입어 반등 흐름 보여


- 뉴욕증시, 엔비디아- 메타 협력 소식에 상승 마감
- 뉴욕증시, FOMC 회의록 공개로 오름폭 상당 부분 반납
- 뉴욕증시, 금리인상 불씨 남아 변동폭 확대…상승 마감
- 비트코인, 7만 달러 선 하회…'크립토 윈터' 장기화
- 7만 달러 선 밑도는 비트코인…크립토 윈터 언제까지? 
- 미국·이란 군사작전 임박에 국제 금값 상승세 보여
- 미국·이란 긴장 고조에…유가·금값 일제히 상승
- 미국 부통령 "이란 군사작전 검토", 국제유가 급등

Q. 책의 소제목을 '주식은 유동성이 전부이며, 유동성은 미국이 가장 풍부하다' 라고 해주셨습니다. 근데 이번 1월 FOMC가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유동성이 증가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 되어가고 있는 듯한데요, 다시 유동성이 증가할 환경이 될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 저서 '대한민국 투자자를 위한 미국 주식 불패 공식'
- 주식은 유동성이 전부이며, 미국은 유동성이 가장 풍부?
- 1월 FOMC 회의록 "인플레이션 2% 목표 더딜 수도"
- 미국 연준 이사들, 인플레 목표 달성 더딜 가능성 언급
- 1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도 언급…연준 금리 방향은
-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에 유동성 증가 어려울까
-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 유동성 감소 계기될까? 
- 연준 파월 의장 "인플레 점진적 둔화, 노동시장 안정"

Q.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에도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전년대비 2% 중반 수준으로 둔화했습니다. 인플레 우려가 잔존해있다고 보시는지요? 

- 미국 1월 근원 CPI 전년대비 2.5%↑…4년 10개월만에 최저
-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2% 중반으로 둔화
- 美근원 CPI 전년비 2.5% 상승, 에너지·식품 제외
- 미국 관세 인한 인플레 우려에도 CPI 예상치 하회 
- 미국 CPI 예상치 하회에 금리인하 우려 되살아날까

Q. 간밤, 메타가 다시 엔비디아와 GPU & CPU 납품을 포괄하는 대규모 계약을 맺었죠. 빅테크들이 탈엔비디아를 하기 위해 자체 AI 칩이나 TPU를 만드는 것 아니었는지? 
빅테크들은 역시 엔비디아 없으면 안 되는지요? 


- 메타, 엔비디아 GPU 넘어서 CPU 까지 사들이는 이유
- 다시 엔비디아와 손잡은 메타, CPU까지 사들이나
- 메타, 엔비디아 GPU와 CPU '그레이스' 납품 계약
- 블룸버스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질서 흔들고 있어"
- 엔비디아- 메타 계약, 탈(脫)엔비디아 계획의 한계점 시사

Q. 구글 회사채 발행이 시장에서 큰 이슈가 됐습니다. 타 방송에서 "메타의 장기채 발행으로 'AI 싸이클이 다음으로 넘어갔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이번 구글의 회사채 발행은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시는지요? 

- 메타, AI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공격적 자본 투자
- 메타, 36조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구글도 따라가나? 
- 메타의 회사채 발행, 수익화 구조가 불분명하다는 지적
- 메타 장기채 발행, AI 사이클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 
- 구글, 2126년에 원급 갚아주는 채권 발행…회수 가능할까
- 구글 초장기 채권, 닷컴 버블 당시 이후 30년 만에 처음
- 구글 초장기 채권, 금융시장에서 이례적이라는 평가
- 구글 초장기 채권, 100년 뒤에도 살아남는다는 신용
- 100년 만기 채권, 전통적 우량 기관들의 전유물로 알려져
- 美 빅테크 기업들, 천문학적 빚투에 회수 가능성 언급
- 구글, 수십조원의 회사채 발행…AI 시장에서 갖는 의미?
- 구글 회사채 발행에 이어 xAI는 5조 원 사모대출까지
- AI 빅테크들의 이어지는 빚투, 올해 전체 585조 원 달해 

Q. 사실, 빅테크들이 이러한 투자를 하는 이유는 클라우드 산업 확장, 즉 AI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함 아닌가요? 각 빅테크들의 클라우드 산업 어디까지 와있는지요? 

- 빅테크들의 투자 확장, AI 인프라 확보가 주목적?
- 빅테크들,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와 우려 동시에
- 빅테크들, 클라우드 확장 사업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나?
- 빅테크들 실적, 광고와 클라우드 산업이 주로 결정 
- 구글·MS·아마존, 글로벌 클라우드 공룡으로 통해
- 美 빅테크 기업들, 클라우드 사업 여부에 희비 갈려
- 美 빅테크 기업들, AI 인프라 투자에 사활 거는 이유
- MS·아마존, AI 콘텐츠 중개업에 뛰어들게 된 배경
 
Q. 현 시장 가장 성장률이 높은 기업은? 투자액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시는 기업은 없는지요? 구글 VS MS VS 아마존?
 
- 빅테크들의 AI 인프라 투자, 너무 과한 기업 있나? 
- AI 인프라 확보 경쟁 심화, 구글 VS MS VS 아마존?
- 구글·MS·아마존, AI 버블 우려에도 거액 투자하는 이유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VS 아마존 AWS VS 구글 클라우드

Q. 메타와 구글, 둘다 광고에 큰 수익을 낸 기업입니다. 책에서 '메타를 감정에 강한 AI', '구글을 의도에 강한 AI', '아마존, 구매에 가장 가까운 AI'라고 해주셨죠. 그 의미는요? 

- 메타, 감정에 강한 AI VS 구글, 의도에 강한 AI?
- 메타·구글·아마존, AI 광고 기업의 차이점은?
- 메타·구글·아마존이 광고로 수익을 내는 법은?
- 메타, 댓글·공유·DM·팔로우와 같은 정서 반응 이용
- 아마존, 자사 플랫폼으로 구매 데이터 수집해 이용 
- 구글, 검색 키워드 통해 광고 비즈니스에 활용

Q. AI 광고 산업에서, 현재 우위를 점하고 있는 기업은 누구라고 보십니까? 구글 VS 메타 VS 아마존?

- 구글 VS 메타 VS 아마존, AI 광고 산업의 우위는?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 AI에 광고·쇼핑 결합해 수익화
- 오픈AI, 구독 사업 넘어 광고 도입 검토로 수익 다변화 

Q. 그렇다면, 앱광고에도 주목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앱러빈, 나스닥에 상장된 미국의 모바일 광고 대기업
- 앱러빈, 모바일 광고플랫폼 선두주자…AI 잠식 우려는? 
- 앱러빈, 4분기 실적 호조 발표에 주가는 급락해
- 앱러빈,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사업 잠식 우려 있어

Q. 사실 AI 반도체는 엔비디아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죠. 브로드컴에도 주목하시는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 브로드컴 CEO "AI칩 수요, 만족 모를 정도로 폭발적"
- 브로드컴, 수주 잔고보다 실제 주문 예약이 늘어나
- 브로드컴, AI 반도체 시장 선점한 엔비디아 대항마로?
- 브로드컴, 맞춤형 AI 가속기인 XPU로 엔비디아 위협

Q. 트럼프 새 연준의장 후보인 케빈 워시도 금리 인하를 지지하고 있죠. 이 금리인하에 최대 수혜를 받는 건 아무래도 부동산이죠? 미국 부동산 시장 어떻게 보시는지요? 

- 트럼프·케빈 워시의 금리인하 기조, 수혜는 부동산?
- 연준 금리인하에 최대 수혜는 부동산 관련주가 될까? 
- 과거 연준 3회 연속 금리 인하에 美주택거래 활성화

Q. 지금 시장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 AI 버블이 언제 올지, 그리고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잠식이 어디까지 확장될지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투자자들의 우려에 조언해 주신다면요? 

- AI로 인한 시장 다변화, 버블 우려·소프트웨어 잠식?
- AI 버블 우려와 소프트웨어 시장 잠식 우려 공존하는 시장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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