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AI 열풍 죽지 않았다"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2.19 08:30
수정2026.02.19 08:30
UBS 글로벌 웰스의 나디아 러벨 글로벌 주식 전략 책임자는 현지시간 17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인공지능(AI) 열풍이 아직 죽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러벨 책임자는 "우리는 이제 기술주와 AI 분야 안에서도 훨씬 더 선별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환경에 들어섰다"며 "AI 이야기가 끝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다만 특정 종목에 집중하는 방식의 투자는 더 이상 어렵다"며 "AI 분야 전반에 걸쳐 분산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러벨 책임자는 "또한 우리는 미국 시장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다"먀 "여전히 꽤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다만 다양한 영역으로 계속해서 분산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할 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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