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UBS "AI 열풍 죽지 않았다"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2.19 06:45
수정2026.02.19 07:40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AI를 둘러싼 비관론이 계속되고 있지만, UBS의 글로벌 주식 전략 책임자는 AI 열풍이 아직 죽지 않았다며 낙관론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특정 종목이나 섹터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에서는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이제는 AI 분야 내에서 다양한 종목과 섹터에 분산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나디아 러벨 / UBS 글로벌 웰스 글로벌 주식 전략 책임자 : 우리는 이제 기술주와 AI 분야 안에서도 훨씬 더 선별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환경에 들어섰습니다. AI 이야기가 끝났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특정 종목에 집중하는 방식의 투자는 더 이상 어렵습니다. AI 분야 전반에 걸쳐 분산 투자해야 합니다. 또한 저희는 미국 시장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여전히 꽤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양한 영역으로 계속해서 분산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AI를 둘러싼 비관론이 계속되고 있지만, UBS의 글로벌 주식 전략 책임자는 AI 열풍이 아직 죽지 않았다며 낙관론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특정 종목이나 섹터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에서는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이제는 AI 분야 내에서 다양한 종목과 섹터에 분산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나디아 러벨 / UBS 글로벌 웰스 글로벌 주식 전략 책임자 : 우리는 이제 기술주와 AI 분야 안에서도 훨씬 더 선별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환경에 들어섰습니다. AI 이야기가 끝났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특정 종목에 집중하는 방식의 투자는 더 이상 어렵습니다. AI 분야 전반에 걸쳐 분산 투자해야 합니다. 또한 저희는 미국 시장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여전히 꽤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양한 영역으로 계속해서 분산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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