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강보합 마감...AI 파괴론 속 저가 매수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2.18 06:42
수정2026.02.18 06:43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소폭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AI 파괴론'이 여전히 투자 심리를 짓눌렀지만 낙폭 과대로 인식한 듯 저가 매수세가 증시를 상승세로 돌려세웠습니다.
1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26포인트(0.07%) 오른 49,533.19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7.05포인트(0.10%) 상승한 6,843.22, 나스닥종합지수는 31.71포인트(0.14%) 오른 22,578.38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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