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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정체 다소 완화…서울→부산 4시간40분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2.16 14:49
수정2026.02.16 14:55

[사진=한국도로공사]

작은 설(설 하루 앞의 날)이자 설 연휴 셋째 날인 오늘(16일) 오후 정체가 정점을 지나면서 곳곳에서 부분적인 정체만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3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40분 △울산 4시간20분 △강릉 3시간 50분 △양양 3시간 2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 50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50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 40분 등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전국에서 차량 505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전 6~7시쯤부터 시작된 귀성길 정체는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 오전 11~12시를 지나 점차 완화되고 있습니다. 이대로 진행된다면 오후 3~4시쯤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귀경길 정체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요금소 출발 기준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5시간 20분 △울산 5시간 △강릉 3시간 40분 △양양 3시간(남양주 도착) △대전 2시간 20분 △광주 3시간50분 △목포 4시간(서서울 도착) △대구 4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경길은 오후 4시까지 정체 정점을 찍다가 오후 5시쯤부터 다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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