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 마감...과격한 변동성 끝에 제자리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2.14 06:43
수정2026.02.14 06:45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공포가 여전했지만 저가 매수 심리가 자극받으면서 증시는 급변동성을 겪은 끝에 보합권에서 마무리했습니다.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완만하게 나왔지만 뚜렷하게 낙관적 재료로 해석되지는 못했습니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95포인트(0.10%) 오른 49,500.93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41포인트(0.05%) 상승한 6,836.17, 나스닥종합지수는 50.48포인트(0.22%) 밀린 22,546.67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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