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물가 상승, 구조적 요인은 근원까지 파헤쳐 개선"
SBS Biz 김성훈
입력2026.02.13 16:51
수정2026.02.13 16:55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물가와 관련해 "구조적 요인은 근원까지 파헤쳐 개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는 오늘(13일)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재정경제부는 민생물가를 확실히 챙기고,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물가와 관련해선 "주요 품목별로 물가 상승 요인을 점검하고 단기적 요인은 즉시 개선하며, 구조적 요인은 근원까지 파헤쳐 개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할당관세 등 선의 악용 사례에는 엄중히 대응할 것이며, 교복 가격도 확실히 챙기겠다"며,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되,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중단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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