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만원 지원에 173만명 사장님 몰렸다
SBS Biz 오정인
입력2026.02.13 14:50
수정2026.02.13 15:23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이 시작된 지 나흘 만에 전체 지원 대상자의 75%가 접수를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9일부터 어제(12일)까지 173만 명이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우처는 최대 25만 원이 지급되며, 전기·가스요금,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등에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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