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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다주택자 연일 압박…'양도세 중과' 피할 출구길 열렸나?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2.13 13:44
수정2026.02.13 14:06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건국대 겸임교수), 이현석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前 한국부동산분석학회장),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前 한국부동산분석학회장), 김인만 김인만부동산연구소 소장

- 李, 다주택자 연일 압박…'양도세 중과' 피할 출구길 열렸나?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피할 출구길 열렸나?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5월 9일 종료
- 강남·용산 4개월·非강남 6개월 유예
- 세 낀 매물, 실거주 최대 2년 유예


- 5·9 전 '가계약'은 중과 유예 안 돼
- 다주택자 양도중과 '최고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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