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CEO "가상자산에 대해 낙관적"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2.13 08:13
수정2026.02.13 08:16
미국의 주식 및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블라드 테네브 CEO는 현지시간 11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테네브 CEO는 "우리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에 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제 우리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분기마다 일시적으로 압박을 받는 섹터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에는 가상자산이었다"며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산업으로서든 기술로서든 가상자산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티웨이항공 무서워서 타겠나…대만서 착륙 중 바퀴빠져
- 2.연희동 화재에 현대차·BYD 초긴장…"불이 어디서 났나?" [취재여담]
- 3."비트코인 '투기의 시대' 끝났다…일확천금 '옛말'"
- 4.새마을금고 어쩌나…5천억 무궁화신탁 부실 경고등
- 5."설 선물 배송왔어요"…무심코 눌렸다간 '다 털린다'
- 6.'휴지 1800롤 2만8천원?…쿠팡 초특가세일 소비자 '허탈'
- 7.[단독] 목표치 초과한 새마을금고, 19일부터 대출모집인 가계대출 등 중단
- 8.[단독] 역세권 집주인 세금 뛴다…공시가에 '지하철·학교' 반영
- 9."쿠팡은 하고 있잖아"…대형마트 새벽배송 14년만에 풀린다
- 10."14일은 고속도로 통행료 냅니다"…KTX 역귀성 요금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