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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1월 비농업 고용 호조…그럼에도 약보합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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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2.12 15:05
수정2026.02.12 18:48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김유미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

현 시장은 빅테크들의 막대한 AI 투자 규모에 따라 중요한 변곡점에 진입한 듯합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 이후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시장에서는 고용지표를 둘러싼 의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김유미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과 알아보겠습니다. 



Q. 뉴욕증시는 고용 호조에도 불구하고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시장이 고용 호조에 대해 의심하는 듯한데요. 간밤 뉴욕증시,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고용 호조를 매도 기회로…약보합 마감 
- 뉴욕증시, 1월 비농업 고용 호조…그럼에도 약보합 
- 뉴욕증시, 고용 호조에 대한 의구심·고점 부담 보여


- 뉴욕증시, 고점 부담 겹치며 보합권에서 마무리해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8,291.86…2.28↑
- 비트코인, 7만 달러선 하회…'크립토 윈터' 장기화
- 7만 달러선 밑도는 비트코인…크립토 윈터 언제까지? 
  
Q. 미국 1월의 비농업 고용지표가 나왔습니다. 전월 대비 13만 명이 증가했죠. 근데, 고용통계의 연례 벤치마크 수정 결과 2025년 1년간 미국에서 늘어난 일자리는 89만 8천 명에서 18만 1천 명으로 대폭 하향 조정됐습니다. 왜 지표가 엇갈리는 겁니까? 

- 美 노동부 노동통계국, 1월 비농업 일자리 13만 명↑
- 미국 1월 비농업 고용, 지난해 대비 증가 폭 확대
- 1월 비농업 일자리 13만 명 집계, 과연 고용 호조 맞나?
- 미국 노동통계국 수정치, 18만 명으로 대폭 하향 조정
- 미국 '25년 월평균 고용 증가 폭 1만 5천 명에 그친 것
- 美 1월 비농업 고용지표와 연례 벤치마크 수정지 엇갈려
- 美 1월, 고용주들이 약 10만 건 일자리 감축 발표

Q. 시장은 지금 비농업 고용지표의 호조를 금리 유지의 명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3월 FOMC 어떻게 흘러갈까요? 

- 케빈 해싯, 고용지표 발표 전 고용 약화 시사 발언
- 케빈 해싯 "인구 증가 둔화·생산성 증가는 이례적"
- 미국 1월 비농업 고용 호조로 금리인하 기대감 감소
- 미국 1월 고용 깜짝 증가…금리 인하 명분 줄어들어 
- 미국 1월 비농업 고용지표 호조, 3월 FOMC 전망은? 

Q. 어제 자 보도에서, FOMC에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연은 총재가 (10일 현지시간) 금리 유지가 필요하다고 발언했습니다. 현재 중립금리 부근에 위치해 있다고 말했죠. 그런데 12명 중 2명이 이미 금리 유지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 미국 연방준비제도 내 매파 성향 2인, 금리 유지  시사
- 클리블랜드·댈러스 연은 총재, 기준금리 유지 시사
- 클리블랜드·댈러스 연은 총재 "노동시장 약화 아니면 인하 안 해도"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경제 전개 흐름을 지켜봐야"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지난달 FOMC 금리 유지 지지
- 댈러스 연은 총재 "노동시장 약화 아니면 금리인하 필요 없어"
- 댈러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노동시장 지켜봐야"

Q.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툴은 3월 금리유지 확률을 93%로 반영했어요? 

- 美 1월 비농업 고용 지표 발표, 금리유지 확률 상승?
- CME 페드워치, 연준 기준금리 유지 확률 상승 반영 
- CME 페드워치, 기준금리 유지 확률 93%로 반영해

Q. 그렇다면 너무 먼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시장은 또 케빈 워시가 차기 의장 취임 이후를 주목하는 듯합니다. 이코노미스트 53명 중 49명이 '지나친 통화완화'를 케빈 워시의 통화정책 위험성으로 꼽았죠. 시장은 6월은 또 금리 인하를 할 것이라 보고 있어요? 

- 이코노미스트들 "케빈 워시, 지나친 통화완화 위험" 
- 로이터 "이코노미스트들, 3월 FOMC서 금리 유지 전망" 
- 로이터 "이코노미스트들, 워시 취임 후 금리 인하 예상"
- 로이터 설문 결과, 6월에 금리 0.25%p 내릴 것으로 봐
- 로이터 설문 결과 "72%가 연준 독립성 침해될 것으로 봐" 
 
Q. 하지만, 워시 내정자도 결국 FOMC 의결권자 12명 중 1명이죠? 

- 케빈 워시, 결국 12명의 FOMC 의결권자 중 1명일 뿐
 
Q. 환율이 좀처럼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고용 호조로 인한 달러 강세와 엔화 강세까지 더해져 환율은 하락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원화 약세 얼마나 지속될까요? 

- 미국 고용 호조·엔화 강세 겹쳐 환율 하락세 보여
- 미국 고용 호조·엔화 강세, 원화 하락 언제 멈추나
- 달러·원 환율, 내릴 기미 언제쯤 보여줄까…전망은? 

Q. 현재 투자 전략, 지금 AI 기술주에 들어가도 될 때라고 보시나요? 

- 시장이 주목하는 '기술주' VS 안전한 '우량주, 전략은? 
 
Q. 지금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AI'입니다. 지금 AI 투자를 위해 100년 만기 회사채를 발행한 구글, 어떻게 보십니까? 

- 알파벳, 하루 만에 46조 끌어모아…AI 전쟁 실탄 확보? 
- 알파벳, AI 투자 위해 100년물 회사채로 46조 끌어모아 
- 알파벳 22조 회사채, 빅테크들의 '빚투' 계속될까?
- 카카오, 구글과 손잡고 '온디바이스 AI' 강화에 나서
- 구글- 카카오, 전략 파트너십 발표…주목할 내용은?

Q. 46조 원을 확보했다고 하는데 투자자들이 100년 뒤에 회수가 가능할까요? 

- 구글, 46조 원 규모의 회사채…추후 회수 가능성은? 
- 구글, 천문학적 빚투로 AI 투자 진행…회수 가능한가? 
- AI 경쟁에 빅테크들 자금 확보 시작…갚을 수 있을까? 

Q. 빅테크들의 과도한 AI 투자 우려가 계속 보도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빅테크들, AI 인프라 막대한 투자액 쏟아…견해는? 
- 빅테크들, 인공지능 투자에 자금 올인…주요 기업은? 

Q.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AI를 만든 '앤트로픽', 세금 관리 도구를 출시한 '알트루이스트'등을 보면 빅테들의 AI 투자가 어느 정도 이해는 갑니다?  

- 자산운용사 블랙스톤, 앤트로픽 투자 1.5조 원으로 확대
- SW위기 촉발한 앤트로픽, AI '클로드 오퍼스 4.6' 출시
- 앤트로픽, SW 시장 위협할 AI '클로드 오퍼스 4.6' 공개
- 알트루이스트의 AI 자산 관리 도구…금융주 전망 위협 
- 알트루이스트, AI 헤이즐로 美 자산관리 업종 타격 
- 앤트로픽·알트루이스트, 빅테크들의 AI 투자 부추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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