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2.12 11:26
수정2026.02.12 11:34
■ 뉴스 11 '이 시각 주요 뉴스'
◇ 코스피, 사상 최고…'17만전자' 뚫어
코스피가 오전 상승폭을 키우면서 5400선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정규장 중 최초로 17만 원을 돌파한 뒤 고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 빗썸, 사업자 갱신 심사도 지연될 듯
오지급 사태를 일으킨 빗썸의 가상자산사업자 갱신을 위한 금융당국 심사가 길어질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다만 당국이 이미 빗썸을 5년간 6차례나 점검한 것으로 나타나 당국의 책임론도 제기됩니다.
◇ 세입자 낀 서울 다주택자, 퇴로 열려
정부가 세입자를 낀 다주택자의 주택을 매수할 경우 임대차 계약이 종료될 때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퇴로가 열리면서 서울의 아파트 매물이 이틀 사이 2000건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명품도 '정보 유출'…360억 원 과징금
루이비통 등 주요 명품 브랜드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수백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스타벅스나 버거킹, 캐치테이블 등 인기 식음료 업체들은 개인정보를 소홀하게 관리한 점이 적발됐습니다.
◇ 코스피, 사상 최고…'17만전자' 뚫어
코스피가 오전 상승폭을 키우면서 5400선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정규장 중 최초로 17만 원을 돌파한 뒤 고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 빗썸, 사업자 갱신 심사도 지연될 듯
오지급 사태를 일으킨 빗썸의 가상자산사업자 갱신을 위한 금융당국 심사가 길어질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다만 당국이 이미 빗썸을 5년간 6차례나 점검한 것으로 나타나 당국의 책임론도 제기됩니다.
◇ 세입자 낀 서울 다주택자, 퇴로 열려
정부가 세입자를 낀 다주택자의 주택을 매수할 경우 임대차 계약이 종료될 때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퇴로가 열리면서 서울의 아파트 매물이 이틀 사이 2000건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명품도 '정보 유출'…360억 원 과징금
루이비통 등 주요 명품 브랜드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수백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스타벅스나 버거킹, 캐치테이블 등 인기 식음료 업체들은 개인정보를 소홀하게 관리한 점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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