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애크먼, 'AI 거품론' 불구 메타에 신규투자
SBS Biz 최지수
입력2026.02.12 07:46
수정2026.02.12 07:47
[빌 애크먼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AI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억만장자 투자자 빌 애크먼이 이끄는 헤지펀드 퍼싱스퀘어가 메타에 상당한 규모의 지분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NBC에 따르면 퍼싱스퀘어는 투자자 설명회 자료를 통해 "메타의 현재 주가가, AI과 관련한 메타의 장기적 상방 잠재력에 비해 저평가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CNBC는 퍼싱스퀘어가 지난해 4분기 메타 지분을 매입했으며, 전체 펀드 자금의 10%가량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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