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파운드 약세 전망…"정치 리스크·금리 인하 가능성 영향"
SBS Biz 최지수
입력2026.02.12 07:16
수정2026.02.12 07:17
씨티의 다니엘 토본 전략가는 오는 5월 영국 지방선거를 앞두고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를 둘러싼 정치적 불안을 언급하면서 "4월과 5월에 파운드가 더 크게 약세로 반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잉글랜드 은행의 다음 달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도 파운드화 약세 전망의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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