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리뷰] "피지컬AI 기대" 전망에…LG전자, 52주 신고가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2.12 06:43
수정2026.02.12 07:50
■ 모닝벨 '애프터마켓 리뷰' - 도지은
애프터마켓 정리해 드립니다.
어제(11일)저녁 애프터마켓에서 날개를 달았던 종목들 위주로 살펴봅니다.
실적 시즌에 맞게 호실적을 기록하거나 기대감이 커진 종목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는데요.
대표적으로, 그동안 상승장에서 소외됐던 LG전자, 피지컬 AI 사업 확대 기대감으로 20%대 급등세 이어졌습니다.
대신증권은 "LG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조 61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해 컨센서스를 웃돌 것"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면서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4.3% 높인 16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고요.
이어서 티니핑 효과를 제대로 본, SAMG엔터입니다.
SAMG엔터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26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21.3% 늘어난 1412억을 기록했습니다.
회사 측은 "제품 판매, 라이선스 매출액 증가, 원가율 개선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외에서도 성과가 기대되는 만큼 올해 성장성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평가가 나오고 있고요.
발 빠른 두쫀쿠 선점으로 주목받은 BGF리테일도 애프터마켓에서 상승세 이어갔습니다.
지난해 연 매출 9조 원을 돌파하면서 증권가는 목표가를 일제히 높이는 모습입니다.
참고로 대신증권은 BGF리테일의 목표가를 17만 원까지 올렸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어제 국내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의 희비가 엇갈린 하루였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시총 상위주들은 종목별로 상반된 모습을 보였는데요.
삼성전자는 0.60% 오르면서 16만 6천 원 선에 마감한 반면, SK하이닉스는 1.8%대 하락하면서 주당 86만 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현대차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5%대 상승하면서 50만 8천 원에 마무리됐고, 이외에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각각 0.26%, 0.35% 상승했습니다.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과 기대감이 교차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하락세 보였는데요.
개인들이 순매도하면서 차익실현에 나섰습니다.
시총 상위주들 혼조세보였는데, 에코프로는 2.63%, 에코프로비엠도 1% 가까이 하락한 반면 알테오젠은 2%대 상승하면서 38만 6천 원에 마무리됐습니다.
이 외에 로봇주 레인보우로보틱스 0.15% 올랐고, 전일 급등했던 삼천당제약은 0.39% 하락으로 장 마쳤습니다.
연휴를 앞두고 과연 오늘(12일)장 출발 분위기는 어떨지, 잠시 후 프리마켓에서부터 종목 움직임 미리 살펴보시죠.
애프터마켓 리뷰였습니다.
애프터마켓 정리해 드립니다.
어제(11일)저녁 애프터마켓에서 날개를 달았던 종목들 위주로 살펴봅니다.
실적 시즌에 맞게 호실적을 기록하거나 기대감이 커진 종목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는데요.
대표적으로, 그동안 상승장에서 소외됐던 LG전자, 피지컬 AI 사업 확대 기대감으로 20%대 급등세 이어졌습니다.
대신증권은 "LG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조 61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해 컨센서스를 웃돌 것"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면서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4.3% 높인 16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고요.
이어서 티니핑 효과를 제대로 본, SAMG엔터입니다.
SAMG엔터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26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21.3% 늘어난 1412억을 기록했습니다.
회사 측은 "제품 판매, 라이선스 매출액 증가, 원가율 개선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외에서도 성과가 기대되는 만큼 올해 성장성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평가가 나오고 있고요.
발 빠른 두쫀쿠 선점으로 주목받은 BGF리테일도 애프터마켓에서 상승세 이어갔습니다.
지난해 연 매출 9조 원을 돌파하면서 증권가는 목표가를 일제히 높이는 모습입니다.
참고로 대신증권은 BGF리테일의 목표가를 17만 원까지 올렸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어제 국내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의 희비가 엇갈린 하루였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시총 상위주들은 종목별로 상반된 모습을 보였는데요.
삼성전자는 0.60% 오르면서 16만 6천 원 선에 마감한 반면, SK하이닉스는 1.8%대 하락하면서 주당 86만 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현대차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5%대 상승하면서 50만 8천 원에 마무리됐고, 이외에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각각 0.26%, 0.35% 상승했습니다.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과 기대감이 교차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하락세 보였는데요.
개인들이 순매도하면서 차익실현에 나섰습니다.
시총 상위주들 혼조세보였는데, 에코프로는 2.63%, 에코프로비엠도 1% 가까이 하락한 반면 알테오젠은 2%대 상승하면서 38만 6천 원에 마무리됐습니다.
이 외에 로봇주 레인보우로보틱스 0.15% 올랐고, 전일 급등했던 삼천당제약은 0.39% 하락으로 장 마쳤습니다.
연휴를 앞두고 과연 오늘(12일)장 출발 분위기는 어떨지, 잠시 후 프리마켓에서부터 종목 움직임 미리 살펴보시죠.
애프터마켓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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