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숨은 금융자산' 1.6조원 찾아갔다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2.11 17:39
수정2026.02.11 18:23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 결과, 지난해 1조 6329억 원이 금융소비자 품으로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카드포인트가 630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증권이 4000억 원, 예·적금이 3400억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숨은 금융자산은 금융사 영업점에 방문하거나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홈페이지 등에 접속해 조회하고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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