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청년·학생에 경제잡지 2000여부 기부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2.11 17:29
수정2026.02.11 17:29
전국 단위 청년 정책 연계와 공간 운영 경험을 보유한 '청년재단'을 통해 1300부, 전국 '동네서점'과 '다시서점' 등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약 860부가 기부됐습니다.
'더 머니이슈'는 금융을 둘러싼 사회적 이슈를 다양한 시선에서 조명하는 잡지로, 지난해 11월 발간된 창간호에서는 '1인분의 삶'을 키워드로 자산관리와 소득, 일과 휴식의 균형 등의 질문이 담겼습니다.
토스 관계자는 "청년과 학생들이 생활 가까운 공간에서 금융을 접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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